뽐뿌
미풍양속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게시판 이용규칙]
정치와 관련된 글은 정치자유게시판, 질문글은 질문/요청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와 타이어뱅크가 진짜였군요(경험담) 3
이름: 모와도


등록일: 2020-10-22 15:45
조회수: 1991 / 추천수: 1





 

저는 휠교환은 아니고 무조건 네짝갈아야한다  경험담

 

 

산길을 잘못들어 타이어가 찢어진후 가장가까운곳으로 급하게 찾아간 타이어뱅크.

찢어진하나만갈려하는데  네짝다갈아야  한다고..

그러면서 증거로보여준게  뒷바퀴가 부풀어올랐다고.아니나 다를까 타이어 옆면이 툭튀어나옴..

이대로운행하면 찢긴다길래 바로갈아야하지만 시간이없어 찢어진타이어  한쪽만갈고나옴..

내일다시방문하기로..

그리고내일..

차잘아는 친구에게 타이어 먼저보여줬는데  아직 2만정도는 더 탈수있다고 함.

아니다. 타이어가 튀어나와 불안하다하고 튀어나온부분을 찾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임.

이상하네..

어젠 분명히 튀어나온걸 봤는데..

친구말이  타이어 옆면은 튀어나오기도힘들고  왠만하면 상처가 나지않는다..

칼이나 망치로 손상을 가하지않는이상..

 

허..

그후로 타이어뱅크안가는데 강제휠교환 도있었군요..

 

세줄요약

1. 타이어한짝갈러갈러 타이어뱅크갔더니 4짝다갈아아한다

2. 증거로보여준게 옆면이부풀어 오른타이어

3. 다음날 다시 타이어를 살펴보니 부풀어오른데도없고 멀정. 옆면을 뭔가로 강하게 때려야 부풀어오른다는 의심만..

 

 

그후로 타이어뱅크안감.

 

 

 

추천 1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