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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사건의 객관적 진실(국비 연수 먹티 논란에 관하여) 21
이름: 구니여와


등록일: 2020-10-25 16:46
조회수: 2798 / 추천수: 2


해군 소송.jpg (82.9 KB)



아무리 봐도 이근은 변명왕인듯 하다. 

 

해군 UDT 국비 연수 사건에 관해 몇자 적습니다. 

 

 

팩트 체크 

 

이근 왈 : 나는 국비 연수에 대한 비용 다 갚았다.(약 9000천) 

 

 

해군 : 지금도 이근은 돈을 갚지 않아 채권 추심 중이다 .

 

 

해군 소송.jpg

 

이근 왈 :  난 전역할때 돈 갚아야 되는지 몰랐다. 아무도 나한테 말해주지 않았다. 그리고 원금은 다 갚았는데 이자를 아직 못갚았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697001

 

 

이거 현직 공무원이나 군인이면 다 알겁니다. 여기서 팩트를 정확히 분석하면 군은 의무 복무라는 게 있습니다. 학사 장교로 가면 3년 사관학교는 5년 이렇게요. 근데 이런 의무 복무기간 말고 군 복무 시절 또는 공무원 재직 시절 국가에서 보내주는 연수 또는 학위 프로그램을 가게 되면 그런 문서에는 꼭 단서 조항이 있습니다. 연수나 학위 프로그램을 갔다오면 그 기간의 두 배만큼 복무를 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연수/학위 비용을 반환해야 한다.

 

 

즉 본인이 네이비 씰 연수를 신청했을때 그 문구가 반드시 있었을겁니다.  

 

근데 이 아저씨는 맨날 래퍼토리로 하는 말이 나는 몰랐다 입니다. 모르는게 죄를 없애주지 않습니다. 무능력하다는 걸 증명해줄뿐이지요.

 

더 정확히는 당시 네이비 씰 연수를 지원할때 서약서를 썻을 겁니다. 성실히 연수를 수행하고 연수 기간 두 배만큼 복무를 하겠다고 그렇지 않으면 연수비를 반환하겠다고. 근데 이근은 본인이 지원할때 그런 사실을 서약했음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 몰랐다를 시전하네요... 

 

그리고 본인 말로는 9천 정도를 갚았다고 하는데 입금증 같은건 제시되지 않고 말로만 또 이야기를 하네요. 

 

우리가 의심을 하면 안되겠지만 지금까지 했던걸로 봐서는 하나도 안 갚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더 웃긴게 본인이 지금 미국 네이비씰 갔다온걸로  자기는 UDT+네이비씰이라고 언플 해서 돈을 얼마나 벌었놓고 네이비 씰 갔다 온 연수비용을 갚는걸 아까워 하나요. 정형적으로 본인만 생각하는 유형인듯 합니다. 

 

결 론 

 

이 아저씨의 문제는 자기가 불리하면 몰랐다. 그리고 해명을 할때는 절대 서류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그냥 말로 때우죠. 이러면 여혐일수도 있겠지만 여자애들이 불리하면 팩트를 애기안하고 악다구니를 쓰거나 눈물을 흘리는 것과 비슷한 행동패턴을 보입니다.(아몰라 시전)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0-25 16:55:4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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