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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울었다는 글쓴이입니다 13
이름:  SSookBear


등록일: 2020-11-30 00:04
조회수: 3153 / 추천수: 5





 

 

이 글을 마저쓰는이유는

 

본인을 본인이 잘 안다라는 덧글을 보고 그냥 넘기는건 아닌것같다싶어 글을써봐요...

 

제 사회생활10년차로 사회생활시 나름 철칙은

 

1. 다른사람들도 바쁘다 그러니 모르는 업무는 내가 찾아보고선 그래도 모르면 선임에게 물어본다 막연하게 '이건 어떻게해야되요?'란 질문은 금물 '업무방식 찾는방법에 나와있는대로 해봤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확인 부탁드려도될까요?'라고 물어봅니다

 

2. 인사 잘합니다 인사 잘받습니다

 

3. 메모 철저히합니다 왜냐하면 전 머리가 나빠서[남들이 이런것도메모하냐고 물어볼정도]

 

4. 살가운성격은 아니라서 능청스러우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감정적으로 이성적으로 남이 고충을 털어놓으면 힘이 되어드리려합니다[돈문제빼고요]

 

5. 화, 짜증 내지 않습니다 윗사람에게 욕먹어도 직속 아랫사람이 잘못해도 해코지 안합니다

 

6. 아랫사람 업무 가르칠 때 인격적인 모독 하지 않습니다[다만 똑같은걸 되물을 때에는 주의를 줍니다]

 

 

저 회사생활하며 여초인회사도 다녀봤고 예전에 개발자생활하면서도 남초인회사들도 다녀봤지만 정말 처음으로 당한 수모라[?] 두서없이 썼어요

 

제게 문제가 있는거냐고 물으시는거라면 네 있습니다... 머리가나쁜거요 그치만 억울한부분도 있고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됐을시기에 이런 취급을 당하니 섭섭합니다 

 

두서없이 적은글이라 횐님들께 한편으로는 죄송합니다 

 

휴... 돈이 뭔지 정말 아기가 눈에 아른거려 더 힘든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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