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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는 오디션 프로 14
이름: 파워디지털


등록일: 2020-12-01 21:59
조회수: 2959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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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디션 프로들이 와르르 쏟아져 나왔네요.

그중에 제가 보는 프로는 싱어게인, 캡틴, 포커스 이렇게 세 가지인데요.

 

세 프로그램이 결이 다 달라서 각각 보는 재미가 다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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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싱어게인은 슈가맨 연출이 맡은 프로답게.. 잊고 지냈던 반가운 가수들이 많이 나옵니다.

세 프로 중 화제성, 시청률 압도적인 1위고 심사위원 쪽에서는 유희열하고 규현의

의견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앞으로의 케미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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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캡틴은 케이팝 스타를 꿈꾸는 10대들을 위한 오디션 프로이며 10대들의 슈스케, 케이팝스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케이팝 스타를 꿈꾸는 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춤 잘 추는 친구들도 많고 의외로 노래 실력이 좋은 친구들도 많이 나오네요.

특이점은 참가자들의 부모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와서 심사평과 조언을 듣습니다.

심사위원 중에 이승철은 슈스케 때 그 모습에서 약간 순한맛입니다. 그리고 제시의 리액션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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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포커스(Folk Us)는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는 참가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인디에서 유명한 가수들도 나오고 2회에는 유승우도 나오더군요.

기타나 악기 연주들을 엄청 잘해서 오디션 무대인데도 듣고 있으면 힐링됩니다. 노래도 잘 부르는 참가자들이 많아요.

심사위원은 그냥저냥 괜찮습니다. 김필이 좀 어리버리 탐 ㅋㅋ

 

 

보는 재미는 캡틴

듣는 재미는 포커스

보는 재미 듣는 재미 반반 섞인 건 싱어게인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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