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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한국사 출제자에게 낚여버린 조선일보 기자 41
이름: Strickland


등록일: 2020-12-04 12:16
조회수: 4075 / 추천수: 7


22.png (236.2 KB)
222.png (239.6 KB)



(수정전)

 

22.png


현직 대통령의 최근 연설문인줄 알았다가 

 

 

(수정후)

222.png

 

1992년 연설문이라는 걸 알게 된 후 기사내용 수정

 


요약) 노비안검법이나 대마도 정벌로 찍은 수험생들 어깨 펴라. 조선일보 기자들도 답만 알지 사실 내용 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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