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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 전 회사 여직원이... 83
이름: 개소리전문가


등록일: 2021-04-06 08:57
조회수: 56431 / 추천수: 1





 

 

화장실에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글 쓰는데..

 


 

 

 

지금은 백수 지만

 

전 회사 다닐 때

 

여직원이 저한테

 

한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을 한 계기는 머냐면

 

 

평소처럼 직장 다니다가

 

똥이 마렵더라구요..

 

그래서 평범하게 똥을 싸재끼고

 

나와서

 

일 보는데

 

갑자기 여직원이 절 부르더라구요

 

화장실 따라오라고

 

 

참고로  전 회사는 화장실이 남녀 공용 입니다

 

 

 

그러더니

 

변기에 묻은.. 똥딱지들을 보여주면서

 

이게 머냐고 묻는거에요

 

(변기 밑에 물에 잠긴 부분에 똥뭍은거)

 

 

그래서 가만히 있었더니

 

 

그 여직원 변기솔 들고


 

 

씨익 웃으면서

 

 

"이래서 장가 가도 와이프한테 이쁨 받겠나" 

 

하면서 직접

 

닦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갑자기 

 

전 지금 백수 지만

 

그 전 회사 여직원이 전화와서

 

밥한끼 하자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그여잔  26살 입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4-06 08:58:3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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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틴토깽이 / 닉값 하네요
대아라한 / 역시 전문가
뽐뿌눈팅이 / 2세 생각하면 와이프라도 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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