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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고환에게 503+안철수 냄새가 나는군요. 10
이름: 캬뷰


등록일: 2019-05-16 10:15
조회수: 412 / 추천수: 4





경북 안동지역 유림단체 대표와 종손 등이 지역을 찾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백년에 한 번 나온 분”, “국난극복을 해줄 구세주”라는 이른바 ‘황비어천가식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

 

이 자리에서 환영사를 하던 김종길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장은 황 대표를 가리켜 

 

“우리 희망의 등불이요, 국난극복을 이뤄해 줄 구세주”라고 추켜세웠고 장내에서는 중간 중간 박수와 환호가 이어져.


이어 나온 박원갑 경북향교재단 이사장은 한 술 더 떠.

박 이사장은 “100년마다, 1세기마다 ‘사람’이 하나씩 난다는데 건국 100년, 3.1운동 100년 이래서 나타난 사람이 바로 황 대표”.


이 같은 발언이 알려지자 시민들 사이에서는 영남지역 유림(儒林)을 대표한다는 인물들에게서 

 

선비의 요체인 ‘비판정신’이 실종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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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게 기사랍니닼ㅋㅋㅋㅋㅋㅋㅋ

저 유림이라는 사람들도 ㅂㅅ이고

이딴 걸 기사로 내놓은 기발럼년들도 ㅂㅅ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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