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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바꾸러 갔다가 진짜 황당하네요 18
이름: 휴게소사는


등록일: 2019-11-09 11:38
조회수: 1830 / 추천수: 1





제가 그동안 선불폰이 편해서 선불폰을 2년정도 썻습니다

 

신용상 문제나 통신사 연체는 하나도 없는 상태고

 

단순히 선불폰이 원하는 금액 충전해서 쓸수 있고 언제든지

 

해지 하는것도 편하니 써왔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아이폰 새로 나온거 써보고 싶기도 하고

 

지금 기기가 옵티머스 기종이라 슬슬 수명이 다해가는거 같아

 

이 시점에서 폰을 개통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

 

대리점에 갔어요

 

개통하러 왔다고 말한뒤에 신분증 조회 해보고 요금제나 할부 개월 등을 안내해주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제 얼굴을 빤히 보더니 여자 직원분께서

 

 

"이거 핸드폰 개통해서 파실려고 하는거에요?"

 

 

라고 물어보더군요

 

과거에 통신사 연체 한건 11년도에 요금 5만원 정도를 일주일 정도 늦게 낸적이 있엇고

 

그당시 급여가 늦게 들어와서 단 일주일 늦게 낸것 말곤 연체 이력도 없었습니다

 

통신 3사 전부다 연체 기록 없구요

 

근데 갑자기 제 얼굴 보더니 저런 질문을 하길래

 

아니라고 했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선불폰 기기가 옵티머스 종류라

 

슬슬 수명이 다한거 같아 최신기종 써보고 싶어서 간건데

 

저한테 내구제 해서 핸드폰 팔아치울거냐고 물어봅니다 ㅋㅋ

 

왜 그러냐 신분증 준걸로 조회를 해봐라 연체나 미납 그런거 하나도 없는데

 

이러니까

 

 

"아니 그냥.. 내구제 할거 처럼 생기셔서요"

 

 

라고 하더군요;;;;;;;;

 

아니 대체 내구제 할거 같이 생겼다는게 뭔가요?

 

너무 화가 나서 민원 넣겠다고 으름장 놓고 나왔습니다

 

이거 해당 통신사에 민원 넣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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