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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위층이랑 이야기하러갔는데요 7
이름: 아르쌩뜨


등록일: 2020-01-22 17:26
조회수: 1552 / 추천수: 0




정말바로위에서 쿵쿵대는거랑

집안전체가 울리는소리는 구분가능한데

정말 집 바로 위층서 청소기 소린지 안마기 소린지

새벽6시면 납니다

그냥 천장서 누가 찍어 누르는소리...

일년간 발망치소리(동선이동파악가능할정도)

사실 크게 신경 안쓰고살았어요

둔감하기도해서

근데요 몇달간 새벽마다 청소기 소린지 안마기소린지

자다 놀래서 일어나는데요

방금 이야기하러 갔는데 마침 할머니 따님이 계셔서

층간소음이야 서로 이해하고 사는거니까 

별말없이 지내왔는데

어머님께서  새벽6시마다 청소기를 돌리신다

조심하겠다고 하더군요 자초지종 설명드리고

부탁드린다고 왔는데

잠시뒤 절 부르시더니

자기 엄마는 새벽에 청소한적도 없고

연로하셔서 청소할줄도 모른다고 자기집이 아니라고

그러는데 할말이 없네요.....

가끔 진동타고 둔턱해서 퍼지는 층간소음이랑

바로위에서 바닥 찧는소리는 구분가능하고

얼마나큰지 새벽6시반에 두사람이 놀라서 깰정돈데..

 

 

 

7초부터 15초까지 나는 바스락 거리는 소리는 제손에서 나는 소리고

둔턱한 쿵쿵 소리는 위층서 나네요..

새벽6시에  이런소리 나니까 환장하겠네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1-22 17:54:3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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