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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전망 3
이름: 노트S펜


등록일: 2020-04-01 06:16
조회수: 1804 / 추천수: 1




2월말  기준 전세계 확진자 수는 8.5만명 이상에 사망자 수는 3천명(공식적 2933명) 이상...

3월말 기준 전세계 확진자 수는 80만명 이상에 사망자 수는 4만명 이상...

 

한달 사이에 10배가 늘어났습니다.

 

4월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자가격리를 시작했으니 4배 정도 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확진자 수 300만 이상, 사망자 수 15만 이상...

 

아마도 4월 중순부터는 이탈리아 같은 의료대란이 유럽 상당수 국가를 포함한 다수 국가들에게서 시작될 듯 싶습니다.

 

4월은 자가격리를 최대한도로 하다 중순을 넘으면 강제격리 상태의 통행금지 제도가 시행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일부 국가는 스웨덴처럼 격리 자체를 포기하고 집단면역을 선택하는 나라들이 생길거라 봅니다.

 

5월은 전세계 확진자 수가 1천만명을 넘고 사망자 수는 50만명을 넘으리라 봅니다.

 

이정도 되면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는 이상 경제 등의 이유로 상당 국가들이 집단면역을 선택할 수 밖에 없으며... 연말에는 전세계 인구(75억명 정도)의 10% 이상인 8억명 이상의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는 1천망명을 넘으리라 봅니다.

물론 하반기엔 너무 늘어나는 확진자 수를 감당하지 못해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얼마만큼의 확진자 수가 될지 통계로 잡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정도 되면 연말에는 코로나19에 의한 사망자 수가 일반 사망자 수 만큼 되어 2020년 전세계 사망자 수는 2019년의 1.5배정도 되리라 봅니다.

 

참고로, 국내 연간 사망자 수는 2018년 30만명 수준이고, 미국은 대략 260만명 수준이라 합니다. 월단위로는 국내 2.5만명, 미국 20만명 정도 됩니다.

 

상기 숫자는 2020년 11월 내에 상당히 효과가 좋은 치료제가 나오지 않을 경우를 예상한 것이며, 2021년은 2020년 말이나 2021년 초정도 치료제가 나올 경우 2020년의 반대현상으로 2021년 여름정도엔 어느정도 진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2021년 초중반에는 백신이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변이가 어느정도 생기느냐에 따라 코로나19 사태가 2022년으로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우려스러운 것은 코로나19의 특성이 에이즈, 스페인.아시아.홍콩 독감, A형 신종 인플루엔자, 에볼라, 홍역, 사스 등 RNA 바이러스의 여러 특징을 혼종한 수준일 경우 치료제 개발이 늦어지고 백신은 더욱더 늦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의 치료로 RNA 바이러스 치료제들이 어느정도 효과를 볼수도 있지만 사람에 따라 상기 RNA 바이러스의 특징들이 개별적으로 발생하여 치료제 역시 부분적으로 반응할수도 있어 치료제 개발에 상당시간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RNA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은 다른 세균이나 DNA 바이러스에 비해 너무나 더디게 진행되었기 때문에 1~2년 안에 코로나19의 치료제가 나온다는 보장이 어려운 상태라 봅니다.


이상 뇌피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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