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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후반 유부의 방 사진 18
분류: 인증
이름: 룰러얼


등록일: 2017-09-03 19:29
조회수: 6543 / 추천수: 1


PC.jpg (258.8 KB)
TV.jpg (18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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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후반 유부입니다.

 

직구를 위해 해외포럼이나 해외뽐뿌, 베스트 게시판을 주로 눈팅하는데

글은 거의 처음 쓰는것 같네요..

 

유부라면 많이들 그렇겠지만...와이파이님은 게임(또는 게임 하고 있는 나)을 엄청 싫어합니다.

또한 PC게임이나 콘솔은 손 대지도 않습니다.

 

몰래...그리고 어느정도 방임으로 하나둘씩 늘어난 것을 얼레벌레 정리하는 차원에서

게시판에 한번 올려보고자 합니다. 허접해도 많이 이해해주시길....

 

- 어릴때 부터 게임기를 좋아 했으나 실제로 콘솔을 손에 넣은건

  대략 95년경 PS1이 처음인듯 합니다.

  (이전 세대인 패밀리/메가드라이브는 친구네 집에서 한 것 밖에 없고

   슈패나 새턴은 친구와 바꿔가면서 했던 기억이 있네요)

- 이후 콘솔은 PS2 - PS3 - Wii까지 보유하나.....Wii를 제외하고

   2010년 결혼 때 어느정도 한번 정리가 됩니다 (ㅠ.ㅠ)

   결국 콘솔 자체는 본가에 보관하다가 버리고 소프트만 몇개 서랍에 남았네요

 

- 휴대기기는 GBA - NDS - 3DS / PSP - PSvita를 보유 하였으나

  이 역시 3DS / Vita를 제외하고 한번 정리가 되었습니다.

 

- 현재는 PS4 / Switch / 3DS / PS Vita 이렇게 보유 중입니다.

 

일단 PC쪽 전경입니다. 

 

 

PC.jpg

 

 

데탑은 기존 결혼할때 맞춘 i5-750을 학대하다가 결국 올해 Ryzen 1700으로 업글 했습니다.

그땐 해외포럼과 해외뽐뿌 게시판과 Amazon Warehouse / Newegg를 엄청 애용 했네요.

하지만 그닥 고사양 게임을 돌릴 일은 없다는게 함정;;; 

모니터는 7년째 사용중인 24인치 1920x1080 모니터입니다 (그옆에 조그맣게 시게이트 8TB 외장하드가..)

모니터 뒤에는 역시 직구로 산 Polk Audio 스피커 입니다. (이걸로 PS4 연결도 합니다)

마우스는 이전에 옵치를 열심히 해볼까 해서 로지텍 G900을 아마존에서 질렀는데

배송 오는동안 흥미를 잃어;;; 아직 박스도 안뜯고 이전에 쓰던 G1을 계속 사용중인데

이거 고장날 기미가 안보이네요;;

사진엔 안보이지만 Xbox 360 패드로 가끔 PC에서 게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데탑 옆 TV사진입니다.

 

TV.jpg

TV는 720P(또는 1080i)만 가능한 예전 32" TV인지라

애물단지 취급을 받다가 영웅폭풍3 구입하면서 옆에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영웅폭풍은 어릴때 오락실을 갔던 와이파이가 유일하게 허락한 게임기네요..

Switch를 얼마전에 구입하면서 전용 TV가 된 느낌입니다(스위치는 720P / 900P가 한계라...)

 

서랍옆 / 정리박스 사이에 거의 안보이는데 PS4가 엄폐중입니다;;;

 

책장 사진입니다.

 

책장.jpg

 

정리가 안되 어지럽지만;; 오른쪽 아래칸에 게임 소프트들을 정리해두었습니다.

(사진은 가렸으니 양해를...)

페르소나5 한정판과 뉴단간론파V3 한정판이 눈에 띄네요.

(뉴단간론파V3는 아직 플레이 해보지 못했습니다 ㅠ)

 

소프트.jpg

 

그밖에 Epson 1080P 단초점 프로젝터가 있어 창문쪽에 이동식 스크린과 영사대를 이용하여

와이파이 부재시 가끔 PS4 / Switch를 연결해서 하곤 합니다.

이걸로 위처3 / 메기솔V 하다가 멀미나서 해당 게임은 봉인중입니다 ㅠㅠ

(파판15는 문제 없었는데 왜 그런건지...)

 

프로젝터.jpg

 

그러나 프로젝터는 아무래도 와이파이의 간섭이 심하여 대부분의 PS4게임은 Vita의 리모트플레이로 하는 슬픈 사연이...

일본 여행갔을때 스위치를 지른것도 결국 거치형 콘솔은 압박이 심해 플레이 하기가 어려워서

휴대용이 짱이야 하는 생각에....

참고로 와이파이님은 저게 15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2주간 잔소리 들었지만

실제 스플래툰2 한정판(소프트포함) + 프로콘트롤러의 가격을 알면

저 것들의 운명은 장터행이 아닐까 싶네요...

 

유부 여러분 모두 게임라이프 열심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허접한 방 소개였어요.

모두들 화이팅!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7-09-03 19:48:4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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