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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박근혜정부 부양책으로 오른 집값, 정부가 안게 돼" 19
이름: 무적슛


등록일: 2020-10-28 22:12
조회수: 1084 / 추천수: 0





결론은 박근혜 때문이가요?????

 


최근의 부동산 시장 불안을 두고 청와대가 현 정부에서의 급격한 집값 상승은 박근혜 정부의 부동산 부양책 때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재성 청와대 정무수석은 28일 K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정부가 (부동산) 부양책을 써서 '대출을 받아 집을 사라'고 내몰아 집값이 올라갔다"며 "그 결과는 이 정부가 안게 됐다"고 말했다.

최 수석은 "아이러니하지만, 참여정부 때 집값을 안정시키겠다고 드라이브를 걸어서 그 혜택은 이명박 정부가 봤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이 이날 시정연설에서 단호하게 밝힌 '부동산 시장 안정'의 구체적 목표를 묻는 말에는 "이전 정부 수준으로 안정시키는 게 적절하지 않나 싶다"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최 수석은 임대차 3법 시행 이후 전세 시장이 불안한 상황에 대해서는 "전혀 예상을 못한 것은 아니다"라며 "부동산 정책이 세게 작동하니 매수 수요가 줄어들어 전세시장을 늘린 게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서울 인구는 줄었는데 가구는 9만 세대 가까이 늘어났다"며 물량 부족과 함께 이같은 가구 분할을 전세난의 근본 원인으로 꼽았다.

최 수석은 "집값 거품을 안정화할 필요가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서울, 그중에서도 특정 지역을 선호하는 주거 문화를 바꿔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문재인 정부에서 집을 사지 않아도 충분히 선호할 수 있는 질 좋은 평생주택인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겠다고 계획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최 수석은 "그렇게 하다 보면 주택 수요도 줄어들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국민이 집을 주거 수단으로 인식하게 하는 방안이 같이 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1978084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0-28 22:12:3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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