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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하우스를 드디어 보았습니다. 49
이름: 무주택자_19호


등록일: 2020-05-23 11:56
조회수: 10335 / 추천수: 2




5분도 안되서 껐습니다. 못듣겠더라고요.

 

1. 억양, 발음, 목소리 톤

 

뭔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달이 잘 안되요.

웅엥웅엥웅엥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2. 내용 전개 방식.

 

전달이 잘 안되는건 1번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근거가 빈약해요. 신문 캡처 하나 보여주고 끝.

마치 자기 할말만 하고 그 말에 증거를 이상한 기사 사진 한장으로 이게 내 논거임 ㅇㅇ 하고 마무리.

부동산 컨설턴트 업자들의 논리 보다 훨씬 빈약합니다.

제 삼촌도 보시고 하시길래.. 좀 말 잘하고 논리가 있을 줄 알았어요.

 

3. 전체적인 소회.

 

예전에는 현장에서 발품을 팔아야만 얻을 수 있던 정보가, 일부사람들만 독점으로 가질 수 있던 정보가, 그래도 그 예전보다 인터넷의 발달로 손쉽게 공유가 가능하고, 수치와 통계도 투명해졌고, 이를 통해 합리적인 추론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어요.

한국은 고학력이 많은 나라로, 전세계에서 4년제대학교 진학률이 매우 높은 나라지요.

 

이해가 안되요. 이정도의 논리력을 가진 사람인데..

이런 퀄리티의 유튜브를 보고 후원금을 내주고 열심히 시청한다는게..

걍 5분정도 버티다가 결국에는 저자신과의 인내력싸움에서 패배해버렸네요. 일부러 라이트하우스가 구독자의 수준에 맞게 대충 브리핑하는것인지.. 이부분은 더 봐야 알거 같네요


저렇게 돈 벌어서 갭투자하면 한달에 한채씩 사겠네요..

어쨋든 시대의 난놈이다.. 제 읽은 후기였어요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ouse&no=145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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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테32회전 / 논리가 았어서 듣는게 아니고, 내가 듣고싶은말 해주니 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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