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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이사오고 좋았던점 17
이름: DreamBrewer


등록일: 2020-01-16 16:48
조회수: 4330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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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좋은거야 모르는 사람 없겠지요.

각자 신축아파트를 즐겁게 즐기는 방법또한 사람마다 다르게 가지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쓰는글이 꼭 아파트의 장점으로만 볼수 없긴합니다만

사실 빌라전세 두번으로 집고르면서 느낀건

모든 빌라가 환경에 취약한건 아니지만

향이나 조망 또는 채광, 단열 대해 크게 고려하지 않고 그냥 살기위해

돈에 맞춰 구하기 바빴습니다. 

건축형태도 대부분 앞뒤 양옆 다른 빌라를 고려하고 건축하지도 않는 것 같고


최근 이사온뒤로 남향이 주는 큰 정신적 안정감이 뭔지를 크게 깨닫고

그로 인해 거실에서 빈둥거림에도 주거공간을 풍족하게 만족하며 즐기는데 재미를 느낀다고나 할까요.?

겨울을 두번째 보내지만 한겨울 오후 3시이후에 부엌의 식탁 까지 깊숙하고 길게 들어오는

해에 보일러 없이도 따뜻하게 유지되는 포근함이 주는 안정감.

어제 오후 3시반에 집에서 쉬는데 23도까지 올라가있는 거실 온도를 보면서 

집을 잘 즐기고 있구나 급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영향을 받으면 좀더 마음도 즐겁게 업되고

해서 아들 데리고 아파트 근처 공원길 한시간 산책도 하고.

이런 생활에 집중할때 기분도 꽤 좋아지고 선순환되는 생활패턴들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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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1-16 17:05: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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