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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카툰/유머 - [펌 15금]군대에서 비누주음(실화)
제목: [펌 15금]군대에서 비누주음(실화) 14
분류:  
이름: sunrin


등록일: 2012-12-14 00:38
조회수: 13752 / 추천수: 0





썰아니고 실화임 내가 자대배치 받은 첫날 샤워를 하러 갔음 이전까진 별일이 없어서 군대 생각보다. 괜찬타 생각하며 씻고 잇는데 말년병장이 나를 불러서 갔더니 비누를 주우래 ㅡㅡ 그 말 들은 순간 대가리 속에 별 생각이 다. 스치며 멘붕... ㅅㅂ 안그래도 병장 말투랑 행동이 존 나 게이 같아서 더 불안... 내가 머뭇거리면서 당황해하니까 빨리주으라고 소리를 지르는거임 ㅅㅂ 에라 모르겟다. 빨리 줍고 일어나야지 하고 똥꼬에 힘 빡주고 숙엿는데 병장이 내 엉덩이 잡고 못일어나게 한다.음에 엉덩이 찰싹 때리면서 똥꼬에 힘풀라고 ㅈㄹ 하는거임 그래서 어쩔수없이 힘빼고 체념하는 순간 ㅅㅂ 존슨같은 느낌의 물체를 내 엉덩이에 탁탁 때리는거 ㅅㅂㅅㅂ 눈 딱감고 존나 벌벌 떠는데 그물체가 엉덩이 타고 스르르 내려오더니 똥꼬 앞까지 옴 ㄷㄷ 좆됫다.! 햇는데 그 병장이 하는 말

"첫날이라 바줬다.. 담부턴 얄짤 없는겨~" 이지랄 하더니 저쪽으로 걸어가는데 병장손엔 천하장사 소시지가 있었음 옆에 다.른 인간들은 존나 웃음 참고있다.가 개빵터지고 ㅡㅡ 나중에 들은건데 이게 새로만든 신고식인데 하필 내가 첫빠로 걸린거 ㅅㅂ 이후로 이게 우리 부대 전통 될뻔했는데 내가 말년병장때 폐지함 좆같아서 암튼 이날 멘붕 존나게 한듯 100%실화


-읽어보면 웃긴데 당하면 그지같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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