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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간식ㅠㅠ 55
분류: 감동
이름:  benzamine


등록일: 2019-11-10 20:40
조회수: 29192 / 추천수: 6


20180307_083939.jpg (439.2 KB)


아침 출근할때 밥 못 먹고 후다닥 뛰어나왔는데

엄마가 손에 쥐어준 깜장 봉다리 안에 든 간식.

왜 눈물이 막.... 엄마...어여쁜 우리 엄마.


20180307_08393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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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_is_Nil / 비닐 속 자색양파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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