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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밸러 _ 5. 파트너 1
분류: ICO정보
이름: 구씨


등록일: 2020-03-23 21:37
조회수: 91 / 추천수: 0


KakaoTalk_20200321_232053957.jpg (75.4 KB)


증권형토큰공개(STO)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스위스 주크(Zug)에 본사를 둔 스마트밸러가 STO 전문거거래소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밸러는 STO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 지난해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 두 나라 금융 당국의 거래소 인가를 받았습니다.

스마트밸러는 지난해 말부터 이미 STO거래소 플랫폼에 대한 베타버전 서비스를 시작했고 올해 안에 정식 출범한다는 목표로 시스템 보완에 집중하고 있으며, 거래소 플랫폼이 정식으로 가동되면 스마트밸러는 금융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은 유럽 최초의 STO 거래소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스마트밸러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올가 펠드마이어는 지난 5일 방한해 가진 인터뷰를 통해 "STO는 자금 유동성이 부족한 벤처 스타트업 등이 투자 자금을 유치하는 데 가장 적합한 공개 자금 유치수단"이리고 강조하기도 했죠.

이 스마트밸러에서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KakaoTalk_20200321_232053957.jpg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

캐나다의 정보서비스 대기업인 톰슨(The Thomson Corporations)사가 영국의 '로이터 통신' 2008년 인수합병해 출범한 회사가 바로 '톰슨 로이터'이다. 톰슨로이터와 스마트밸러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MOU이상이다. 톰슨로이터에서 경쟁을 통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마트밸러는 다양한 지원과 사업협력을 진행하고, 네트워킹을 확대할 수 있다. 40,000명 이상의 고객 네트워크에 액세스할 수 있고, 40만 명의 최종 사용자, 155개 이상의 국가에 액세스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밸러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되 협업을 하고 있는 점은 분명 강력한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이런 글로벌 네트워킹을 통해 수많은 고객사, 투자사, 학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 기회를 보다 폭넓게 확보할 수 있었다. 지속적인 사업적 연계를 가지고 있는 스마트밸러와 톰슨로이터의 협업은 계속될 것이다. 특히 2019 719 AMA에서 공동설립자이자 COO인 올리버에 따르면, 스마트밸러 플랫폼에서 생성된 데이터 일부를 톰슨 로이터의 아이콘(Eikon)터미널로 연동하거나 스마트밸러의 프리미엄 유저가 직접 톰슨 로이터의 터미널로 접속할 수있게 권한을 주는 방식 등, 현재도 계속 여러가지로 사업모델을 발전해 나가고 있다.

 

렛저(Ledger)

한국에서는 렛저나노 등, 여러 하드웨어형 월렛 구매 경험으로 많이 이름이 알려져 있다. 이제는 익숙한 모델인 '나노 S'의 경우, 2017년 한 해에만 165개국에서 100만 개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이를 통해 4,600만 유로( 59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2016년 사업을 시작할 당시 매출이 7억원 수준이었으니 블록체인 시장의 열풍이 암호화폐에만 국한되지 않았음을 볼 수 있다. 이미 2018년도에 시리즈B펀딩을 통해 950억원 정도를 확보하면서 안정적인 사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젠 프랑스 스타트업의 간판 스타격인 렛저는 개인을 대상으로 한 하드웨어 월렛 판매로 명성을 날렸으나 또 B2B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려 하고 있다. 시장의 흐름이 점점 대형 기업, 기관들로 옮겨가고 있다고 판단한 렛저는 이에 발맞춘 최초의 디지털 자산용 기업향 보안솔루션인 '렛저 바울트(Vault)'를 런칭했다.

 

에스비씨엔(SBCN)

한국에서 맺은 파트너십에 있어 앞으로의 협업이 기대되는 회사는 SBCN이다. 2014년 설립된 SBCN은 핀테크 회사로서 빅데이터, AI, 블록체인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한국 주요 금융사/정부기관 등을 고객사이자 파트너사로 다수 보유하고 있는 기술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내에서 2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주식투자와 암호화폐를 위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스마트밸러는 SBCB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적으로는 한국을 중심으로한 아시아 시장 확대에 있어 SBCB과의 협업을 통한 영역 확대, SBCN에 있어서는 스위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으로의 시장 확대에 상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위스 정부 - 이노스위스 프로그램

스위스정부는 공식적으로 혁신사업을 지원하고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정부차원에서 이끌어나가고 있다. 스마트밸러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초기단계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정부의 공식 프로그램인 이노스위스(Innosuisse)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있다. 이노스위스는 정부 보조금 및 자금 조달, 전문가 지원 및 스위스 수출 기관인 SGE(SGE, Swiss Global Enterprise)의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부분의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2017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블록체인 허브였던 스위스 정부에서 선정하는 이 프로그램 선발에는 엄격한 선발 과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놀랍게도 이노스위스 프로그램 선정 스타트업의 창업 성공율은 80%에 육박한다. 일반적인 스위스 스타트업의 성공율이 10%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면 해당 프로그램의 선발이 얼마나 엄격하고 이에 걸맞는 훌륭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부 지원의 이노스위스 프로그램에 선정된 첫 블록체인 회사라는 점에서, 스마트밸러가 가진 상징성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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