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인테리어 입니다.

인테리어(리모델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아랫집 화장실 천장에 누수있었다는 후기입니다.
분류: 일반
이름: byoul1


등록일: 2020-05-29 17:58
조회수: 372 / 추천수: 0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interior&no=7000

 

요거 후기구요.

 

 

 

토요일에 저희쪽? 업체가 아랫집 책임이라는 내용의 통화를 마치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글올렸었습니다.

 

 

 

 

 

많은분들께서 저희쪽 책임일꺼라고 하셔서 인지하고 있다가

 

월요일 오전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더니 아랫집 가셔서 확인해보신다고 하더라구요.

 

 

 

 

두시간쯤 뒤에 저희쪽에서 배상해야하는 부분이고, 

 

관리사무소와 연결된 업체에서 수리할지, 제가 아는 업체에 연락해서 수리할지 물어보시길래

 

저희쪽업체 못믿겠다고, 연결된업체 통해서 진행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렇게 월요일에 작업도 끝내고, 계산도 끝냈습니다.

 

 

 

 

 

그리고 화요일에 엘베에서 우연히 아랫집분들 만나 서로 웃으며 안부 여쭙고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Ps.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 일배책 관련 모르셨던분들 계실까봐.. 적어봅니다.

 

일반적으로 일배책이 둘다 가입되었으면 자기부담금(20만원)이 없다고 알려져 있죠?

 

1. 와이프와 저 둘다 가입되어있는데, 20만원 밑으론 보험청구가 안된다더군요..ㅋㅋ 저흰 20만원 안으로 나와서 보험청구 못하고 저희돈 들였습니다. .ㅜㅜㅋㅋ

 

2. 설령 20만원이 넘어가더라도, 예를 들면 25만원이 수리비로 발생하면 20만원을 제외한 5만원이 와이프와 저에게 각각 보상이 되어서, 결론적으로 15만원의 지출이 생깁니다.(수리비 25만원 - 일배책보험금5만원-일배책보험금5만원)

 

3. 따라서 진짜 자기부담금이 없으려면 공사비는 40만원이 넘어야합니다.(수리비40만원 - 일배책보험금20만원 - 일배책보험금20만원)

 

 

 

 

 

댓글주신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어디서 개짖는소리가 들리네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5-29 17:58:5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nterior&no=7051 ]

추천 0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