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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 128기가 자급제 구매 후 사용기 14
분류: 일반
이름: 전문가_


등록일: 2020-01-17 15:45
조회수: 4693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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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그냥 편하게 한번 보세요~

 

우선 저는 스피드011 애니콜 시절 피처폰부터 시작하여 아이폰은 예전 3gs부터 아이폰6까지 줄곧 사용해왔습니다.

 

이후

갤럭시s7 → 아이폰xs → 갤러시s10 5g → 아이폰11(현재)

 

할부든 약정이든 노예되는걸 너무 싫어하는 성격이라,

초기 가격은 높지만 자급제만 선호하여 자급제로 구입하였습니다.

 

우선 아재로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는 편은 아니기에 기본적인 기능들만 사용하는 입장에서 평하면,

아이폰11은 전체적으로 xs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카메라 화질이 좀 더 좋으며 배터리 성능이 소폭 상승한 느낌이 듭니다.

단점으로는 LCD액정으로 인한 다소 누런 화면과 베젤이 약간 두껍다는것. 의외로 무겁지는 않음.

 

최근까지 사용하던 갤럭시s10 5g와 비교하면

우선 전체적인 폰의 완성도와 마감새가 아이폰이 우수합니다.

특히, 섬세한 자판 입력 정확도, faceID는 비교 불가입니다.

솔직히, 갤럭시가 삼성페이라는 편리한 기능때문에 상당한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국내에 애플페이만 들어오면 갤럭시는 상당부분 고객을 뺏길것으로 생각됩니다.

 

갤럭시도 소소한 녹음, 계산기,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앱 환경 등은 어르신들이 쓰기에는 더 편한면도 있긴하지만

쓱페이, 엘페이, 금융이체 등 초음파 지문인식을 자주 이용하는데 사용하면 할수록 정말 멘탈 나가더군요...

 

저의 경우는 삼성페이를 포기하고서라도 애플의 그 고급진 느낌과 섬세하고 깔끔한 자판입력 능력, faceID가 생각나서 리턴하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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