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포럼 입니다.

iOS와 관련된 정보 및 어플, 폰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불법 프로그램, 크랙어플에 대한 공유는 금지합니다.
애플뮤직 플레이리스트 시리즈(6~10편)
분류: 정보/강좌
이름: yellowgangs


등록일: 2019-10-10 17:05
조회수: 417 / 추천수: 0




* <Beats 1> 4명의 앵커

 

애플뮤직의 대표적인 라디오 채널 Beats 1은 4명의 앵커를 통해 운영합니다. 각 앵커는 다양한 아티스트를 만나 인터뷰하고 선곡함으로써 청취자들에게 풍부한 즐거움을 준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영어를 기반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실제로 라이브 청취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혹은 시간대가 맞지 않아 그럴수도 있죠. 이럴 경우에는 각 앵커가 운영하는 고유 플레이리스트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그들이 만나고 선곡하는 대표곡들로 구성하죠. 각 앵커의 선곡 센스와 개성을 모두 느껴보세요.


Zane Lowe


Julie Adenuga


Ebro Darden


Matt Wilkinson

 

 


 

* 뮤지션과 함께하는 버버리 어쿠스틱

 


“영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과 신예 아티스트의 라이브 무대 그리고 버버리 어쿠스틱만의 특별한 협업” - Burberry Acoustic -


Burberry Acoustic은 버버리가 직접 영국의 뮤지션들과 협업해 다양한 음악적 재능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뮤지션들은 버버리에서 제공하는 컬렉션 의상을 입고 이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또 다른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합니다. 애플뮤직의 큐레이터로 참여한것도 이러한 이유 중 하나죠.


“영국에는 뛰어난 아티스트가 많습니다. 그들과 함께 작업하며 그들의 굉장한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음악은 항상 저희가 하는 일의 본질을 이루고 있으며, 이런 굉장한 플랫폼에서 애플과의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플랫폼을 통해 현재 Burberry Acoustic으로 저희가 하고자 하는 일을 보다 큰 광중과 공유할 수 있으니까요.” - Christopher Bailey(Burberry CEO) -


애플뮤직에서 제공하는 Burberry Acoustic 약 30가지의 플레이리스트를 제공중입니다.


각 뮤지션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부터 17년 기념 사운드 트랙, 버버리 피아노 트랙 그리고 대표적인 뮤지션 비틀즈와 롤링 스톤즈 등의 음악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오랜시간 가꿔온 세계 <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지난 2007년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컬처프로젝트, 뮤직 라이브러리, 바이닐앤플라스틱, 언더스테이지 등을 진행해왔습니다. 약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음악을 매개로 새로운 문화적 교류를 추구해왔죠. 여기서 한 발 더나아가 2018년 12월 14일, 전세계 금융권 최초로 애플뮤직의 큐레이터로 참여했습니다.


오랜시간 글로벌 큐레이터들과 함께 구축해온 그들의 음악적 경험을 느껴보세요.


“현대카드 플레이리스트는 슈퍼콘서트와 컬처프로젝트의 공연 셋리스트를 기본으로 언더스테이지에서 공연하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추천 음악,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바이닐로 감상할 수 있는 시대와 장르별 명곡, 현대카드의 음악적 역량과 취향이 녹아든 테마 음악을 중심으로 매주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그리고 이 플레이리스트를 ‘내 보관함에 저장’할 때마다 현대카드가 제안하는 ‘영감을 깨우고 자극하는 음악(Inspiring), 일상에 생동감을 더하는 음악(Vitalizing), 대중음악사에 전환점을 제시한 선구적인 음악(Pivotal), 시대를 초월하는 진정한 음악(Timeless)’을 새롭게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다.” - 현대카드 -

 

 

 


 

* 라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호텔 코스테>

 


1991년 파리 중심가에 세워진 호텔 코스테는 바와 카페로 유명합니다. 그 중심에는 코스테 형제와 스테판 뽐뿌낙이 있죠. 스테판 뽐뿌낙은 호텔의 바와 카페의 분위기를 이끌어주는 음악을 선곡하는 DJ입니다. 재즈, 일레트로닉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더 나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었죠. 실제로 지금까지 15개의 호텔 코스테 시리즈를 음반으로 제작해 발매했는데 약 400만장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덕분에 호텔 코스테는 단순히 호텔을 넘어 라운지 음악 자체로도 이름을 떨쳤습니다.


호텔 코스테는 자신들의 음악 정체성을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애플뮤직 큐레이터로 참여했습니다. 그들이 세심하게 고른 플레이리스트를 월 단위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멋진 커버 아트는 덤이죠.

 

 

 


 

* 더 가까이 즐기세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

 


뉴욕 링컨 센터에는 뉴욕 예술 문화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The Metropolitan Opera House가 있습니다. 일명 The Met이라고 부르죠. 세계 최고의 무대 시설을 갖추고 약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답니다. 덕분에 The Met에서 공연한다는 것 자체로 세계 최고라는 실력을 증명해주는 셈임입니다.


The Met의 또 다른 매력은 대중들이 조금 더 가깝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노력을 한다는 것입니다. 오페라를 영화관에서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The Met:Live HD’, 학생들에게 할인을 제공하는 ‘Rush Ticket’ 등의 프로그램이 있죠. 애플뮤직 큐레이터로 참여한 것도 그중 하나입니다.


Bel Canto Fireworks, Mozart Masterpieces, Romantic Favorites 등의 멋진 공연 플레이리스트로 The Metropolitan Opera House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phone&no=429848 ]

추천 0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다른의견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