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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 플레이리스트 시리즈(26~30편) 1
분류: 정보/강좌
이름: yellowgangs


등록일: 2019-10-18 12:51
조회수: 1158 / 추천수: 1




* 시대를 대표하는 팝 라디오 스테이션

 


언제나 그렇듯 시대가 지나도 사랑받는 노래가 있죠. 특히, 시대별로 대표하는 노래는 그 시대의 느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애플뮤직에서는 플레이리스트 외에도 라디오 스테이션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들을 수 있는 각 시대별 팝 라디오 스테이션을 들어보세요.


 

 


* 주말엔 그냥 컨츄리

 

컨트리 음악은 미국 남부지역에서 시작됐습니다. 무료했던 농촌생활을 달래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컨트리 음악으로 발전했죠. 힙합, 팝 등과 비교적 단순하고 잔잔한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서정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미국에서는 출퇴근 시간에 가장 자주 듣는 음악 장르 중 하나이기도 하죠.


평일에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주말에 달래고 싶을 때 컨트리 음악은 꽤 도움을 줍니다. 오히려 집중해서 듣기보다 배경음악으로 활용해도 참 좋습니다.


애플뮤직 에디터는 컨트리 음악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여러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합니다. 멋진 일러스트도 한 몫 하죠.


컨트리 음악과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보세요.



Country Hits: 2018

지난 2018년에는 어떤 컨트리 음악이 사랑을 받았을까요?



Country wide

좀 더 폭 넓은 컨트리 음악을 만나보세요.



Country Rock Essentials

컨트리 음악의 강렬함을 맛보고 싶은 분들께



Bluegrass Essentials

전통 악기를 활용한 멜로디에 푹 빠져보세요.



Honky-Tonk Essentials

잔잔함 보다는 흥겨운 멜로디를 원하는 분들께



Countrypolitan Essentials

부드러우면서도 멋진 보컬과 만난 컨트리 음악을 만나보세요.



Back Porch Country

 

올드 컨트리와 요즘 컨트리의 만남을 즐겨보세요.

 

 


* 인디 뮤지션이 곧 주인공

 


‘왜 저 아티스트들은 무척이나 닮은 점이 많은데 다른 장르에 비해 함께 무대에 서는 일이 적을까?’, ’음악 선호도나 라이프 스타일에 있어 비슷한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은 없을까?’와 같은 궁금증으로 시작한 민트페이퍼는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상생하고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공통분모적인 사이트입니. - 민트페이퍼 -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라는 축제를 들어보셨나요?


모두 다양한 인디뮤지션을 만날 수 있는 축제입니다. 2006년에 시작한 공연 기획사 민트페이퍼가 꾸준히 진행해온 축제이죠. 봄에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가을에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로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애플뮤직 큐레이터로도 참여해 인디뮤지션을 좀 더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답니다.


민트페이퍼가 준비한 인디뮤지션 플레이리스트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그리고 뷰티풀 민트 라이프 축제 라인업 페스티벌도 만나보세요.

 

 


* 세계 3대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

 


스피커의 음악 소리와 음식 냄새가 사막의 공기와 섞여 흐릅니다. 장엄한 산들 앞에 펼쳐지는 야자수 옆에 엄청난 예술 작품이 펼쳐져 있죠. 잔디 블레이드는 녹색의 카페트를 형성하여 여러 친구와 영원히 지속되는 추억을 만들어준답니다. - 애플뮤직 -


매년 4월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는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그 이유는 세계 3대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인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때문이죠. 다양한 음악 장르의 가수 공연을 즐기고 패션, 예술 작품 등 볼거리도 풍성하답니다. 흔히 복합 문화 축제로 불리죠.


올해도 어김없이 페스티벌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국내 블랙핑크, 잠비나이 그리고 혁오가 참여해 주목을 받기도 했죠.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이 열리면 참여했던 가수들의 주목도가 크게 올라가는 것처럼 그 영향력이 상당합니다.


코첼라는 애플뮤직 큐레이터로 참여중입니다. 올해 올렸던 2019 코첼라 페스티벌 라인업 플레이리스트를 만나볼 수 있고, ‘Camping and Carousing’, ‘Soothing Sunsets’ 등 코첼라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도 즐길 수 있답니다.

 



 

* 수제 피아노를 만들다 

 

 


’Steinway&Sons’는 1853년에 창립한 미국 뉴욕에 위치한 수제 피아노 브랜드입니다. Henry E. Steinway가 아들과 함께 직접 피아노를 제작하면서 시작했습니다. 꾸준한 기술 개발과 생산으로 미국과 유럽에 인정을 받으며, 이후에는 그랜드피아노의 대명사가 되었죠. 많은 연주자들이 공연에 ‘Steinway&Sons’ 피아노를 사용하는 이유가 됐습니다.


‘Steinway&Sons’는 애플뮤직 큐레이터로 참여중입니다. 지금까지 4개의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피아노를 직접 제작하는만큼 그들이 선택하고 구성한 아름다운 피아노 플레이리스트를(‘Steinway Select’, ’‘Steinway Chill’, ‘Steinway Immortals: Jazz’, ’‘Steinway Baroque’)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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