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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서 태섭이가 보냈을 아픈 시간을 함께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장제원 페이스북 6
이름: 매너리즘에빠진친절함


등록일: 2020-10-21 15:09
조회수: 521 / 추천수: 0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https://news.v.daum.net/v/2020102114300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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