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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 재판에서 검찰이 희한한 주장을 했네요 45
이름: 하늘바람터


등록일: 2020-05-13 14:37
조회수: 11197 / 추천수: 21





 

동양대 장경욱 교수 페북

 


검찰의 요지는 


1. 2012년 7월의 영주 고교생들에 대한 상장은 실제 발급되었다. 


2. 이것들은 대장에 없고 일련번호 형식이 학교 공식 번호와 맞지 않아 비정상발급으로 보인다.


3. 정 교수가 딸 조ㅇ에게 표창장을 주려고 이들에게도 상장을 준 것으로 본다.



일단 비정상 발급이라는 말 자체는 불성립.  게다가 13년 6월에 집에서 컴퓨터로 딸의 상장을 위조해서 주려고 1년 전인 2012년 7월에 지역의 고교생들에게 상장을 실제 발급해주었다는 말이 지금 말이 되나요? ㅋ 영주 고교생들에게  상장 발급된 같은 해에 최성해가 부인하는 어떤 표창장이 실제로 조민에게 발급된 게 맞는 거죠 ㅋㅋ

이게 뭔지

 

https://www.facebook.com/100041557801357/posts/280575650004360/?d=n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5-13 14:49:3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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