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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법무부장관은 누가 할려고 할까요 6
이름: 즐파


등록일: 2020-09-16 15:59
조회수: 653 / 추천수: 0




앞으로 법무부장관을 할려는 사람이 있을까?

아무리 좋은 자리라도, 검찰과 척을 지고있는 상황에서 

할려는 사람이 있을까요?

 

문제는, 극우들 사이에서는 서로 할려고 할거란거죠.

온갖 비리 다 저질러도, 언론들이 보도를 안할테니, 

슬며시, 대통령이 임명해 버리겠죠. 

 

백날 불합리하다, 불공정하다고 해봐야, 

법안을 만드는 국개들이 일을 안하니, 

못하는건지, 총선이나 대선이 없어서 그때 지지율 구걸할려고 안하는건지, 

참 정치인 맘 알다가도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지지자들이 속이 터지고, 

보고있으면 열불이 나도, 

저 똑똑한 국개들은 아주 차분하고~ 냉정하게~ 자기 앞날 걱정만 하고 계시다는거죠. 

 

누군가 나서서 총대를 매면, 

지지해주는척하다가, 곧바로 돌아서서 같이 비난을 하거나, 

방관을 하면서 상황이 어떻게 되가나 계산기 두들겨보고,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다 싶으면

모르쇠, 안본척, 못본척. 

 

차라리 범죄 저지르고, 오만 비리혐외가 있어도, 

딱 잡아떼고 무고로 고소하고, 우리가 남이사 시전하면, 지지자들 속은 안 터질텐데, 

 

와......총체적인 난국이네요. 

어찌보면, 이 또한 오랜시간의 적폐들이 만들어놓은 카르텔을 깨기 힘들어서, 

30년 집권을 외치는 이해찬 전대표의 말이 일리는 있고, 

그렇게 되지 않으면 영원히 이꼴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도 명확해서, 

너무 조급해하는건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 위로를 받기도 하지만, 

 

정치에 관심도 없던 시민들을 정치에 몸 담그게 만들어놨으면, 

속시원한 반격도 좀해주면서, 신명나게 지지할수있도록 쇼맨쉽을 보여줄수도있어야하는데, 

아무일도 아니라고 이미 다 밝혀진 추장관 아들기사가 

아직도 기사에 의혹, 청탁, 이런 기사로 나오는걸 보면, 

무능한건지, 무서워서 피하는건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더러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언론이 무서워서 피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네요. 

 

하긴 무섭겠지. 

모든 언론들이 한사람 잡자고 집중포화를 하면, 

그거 버틸 사람 몇이나 될까. 

그러면 그러지 못하게 법으로서 막아야되는데, 

이것도 상대방 눈치나 실실 보면서, 헝겁조각처럼 법안이 갈기 갈기 찢어져서 입법해놓고는, 

처음에는 이렇게라도 하는게 낫다고 180석이나 가진 국개의원들이 씨부릴것 같아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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