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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슈에서 사람들 설득시킬 자료 정리했습니다. 4
이름: 캬뷰


등록일: 2019-10-21 19:22
조회수: 315 / 추천수: 7





 

1항))

혹시나 윤석열이 그럴리가 없다고 하는 분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1) MB쿨바타

윤석열 :

제가 직급은 달랐지만 하여튼 제 경험으로만 하면 이명박 정부 때 중수부 과장으로

특수부장으로 3년간 특별수사를 했는데, 대통령 측근과 형, 이런 분들을 구속을 할 때

별 관여가 없었던 것으로 상당히 쿨하게 처리했던 것으로 기억이 나고요

 

언뜻 보기에는 이 발언에는 문제 없어 보일지 모릅니다.

허나 MB쿨바타가 언급하는 저 3년간 특별수사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https://tbs.seoul.kr/cont/FM/NewsFactory/interview/interview.do?programId=PG2061299A

 

김남국 : 윤석열 총장도 여전히 지금 여러 가지 엉터리 수사, 정치 수사 이것을 두고서 법과 원칙에 따라서 수사를 하고 있다라고 이렇게 답을 하고 있고, 더더욱 기가 막힌 것은 MB 정부가 쿨했다? 기가 막힌 일인 거죠. 그래서 과거에 있었던 기사를 몇 개 찾아봤는데요. 아니라는 걸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MB 때 있었던 일만요. 절대 MB는 쿨하지 않았는데요. 제가 이건 취재를 통해서 확인을 한 건데, MB 정부에서는 검찰이 지뢰 작업을 대단히 열심히 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지뢰 작업이 뭐냐?”라고 물어보니까 보통 정권의 비리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다가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그걸 하나하나씩 푼다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러한 리스크가 있다라는 걸 알고 MB 정부에서는 그것을 정권 후반부에 미리 제거하는, 그러니까 미리 수사해서 미리 축소하거나 마사지 하는… 


김어준 : 맞습니다. 맞습니다. 


김남국 : 그런 거를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김어준 : 맞습니다. 그러니까 다음 정권에서 예를 들어서 자신의 측근들이나 혹은 그 가족과 관련된 수사가 있을까, 보통 그렇게 일어나잖아요, 다음 정권에서. 그럴까 봐 자기가 대통령에 있는 기한 동안 가장 싼 걸로, 세간에 표현을 하자면. 그 혐의 중에 가장 싼 걸로 재빨리 처리하자라는 취지로 당시에 수사를 했다, 그건 저도 그때 당시엡 


김남국 :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 윤석열 총장이 이상득 구속 하는데 청와대에서 아무것도 안 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이게 당시에 저축은행 사건이었는데요.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터지고 나서 저축은행들 어마어마한 부실이 드러났고 이것을 막는 과정, 부실이 발생하는 그 과정에서 당시에 정치권이라든가 이런 데에 엄청난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연루되어 있다라고 해서 당시 검찰이 합동수사단까지 꾸렸습니다. 그런데 수사 결과를 꺼내놓고 보니까 이상득이나 이러한 어떤 핵심 측근들이, 수사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상득을 잡아넣고 대신에 남은, 다른 어떤 그런 연루된 사람들을 축소해서 사실상 이 합수단까지 꾸린 수사가 제대로 된 수사냐? 오히려 이상득만 잡아넣고 나머지 어떤 그런 사람들에 대한 면죄부를 준 것 아니냐라는 이런 축소수사까지 의혹이 있었거든요. 


김어준 : 싼 걸로 막았다 이런 표현들이 그때 등장했었습니다. 


김남국 : 대표로 그냥 대표 선수 잡아넣고 나머지는 봐줬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MB 때 쿨했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윤석열 총장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즉, 저 발언만 놓고 보더라도 지금 윤석열은 저 발언으로 통해서 "나 MB 꼬리자르기 공범이다."라고 외친 것과 다를 바 없죠.

거기다가 당시 MB 정부가 저질렀던 수많은 만행들을 생각해보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 계엄령 쿠데타 의혹 황교안을 그냥 풀어줌.

지난 해 11월 7일, 조현천 前 기무사령관이 해외로 도주하여 수사를 중지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던 ‘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 합동수사단’의 중간 수사 결과 발표와는 달리 검찰은 촛불 무력 진압에 관한 매우 구체적이고, 분명한 사실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러나 검찰은 당시 황교안 대표를 소환 한 번 해보지 않고 ‘참고인 중지’ 처분을 내려 사건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것도 있고...

 

20191021_181136.png 
임 소장은 또한 “검찰은 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었지만 수사결과로 공표하지 않은 것이 유감”이라며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은 윤석열 검찰총장이고 수사를 맡은 사람은 중앙지검 소속 노만석 부장검사였다”고 말했다.

 

이것도 있죠.

 

이때 쿠데타가 성공했다면 자신의 목숨도 온전치 못했을 상황인데, 그런 황교안을 조사도 안하고 풀어줬다?

이건 자유당과 윤석열이 서로 손잡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변절도 이런 변절이 없죠.

 

윤석열이 설마라고 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 자료들을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건 엄연히 윤석열이 스스로 MB쿨바타라고 선언하면서 자유당과 이미 타협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항))

쿨로남불에 대한 자료들입니다. 당장 오늘 나온 자료로도 충분히 쿨로남불이라고 설득이 되겠네요.


1)공문서 사문서 위조 쿨로남불

https://news.v.daum.net/v/20191021051201688?d=y
윤석열 '임은정 고발건' 발언두고 발끈, 검·경 신경전 고조되나
 
중앙지검은 "공문서 위조가 경징계 사안이라 사표를 수리해도 직무유기가 안 된다"며 영장을 꺾은 이유를 전했다.
 
그런데 그들이 오늘 구속영장 청구한 내용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61897&utm_source=daum&utm_medium=search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허위작성공문서행사△위조사문서행사 △보조금관리에 관한법률위반 △업무상횡령 △허위신고(자본시장법위반) △미공개정보이용(자본시장법위반) △범죄수익은닉법위반 △증거위조교사 △증거은닉교사 등 11개다. 

 
정리 :
자기들 공문서 위조는 경징계 사안이라더니,
정경심 교수에게는 잘도 허위작성공문서행사 및 위조사문서행사를 붙임.

 

 

 

2)수사권 깡패질 쿨로남불

예전에 수사권 가지고 보복하면 깡패라던 MB쿨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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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프레시안 "금도 넘은 윤석열 검찰, 검찰 과거사委까지 수사 대상"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외부위원과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 김학의사건팀 외부단원이 공동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21일 냈다. 윤 총장이 검찰권을 남용한다는 이유다. 

특히 성명서에 따르면 검찰은 이번 <한겨레> 보도와 관련해 김학의팀 조사단원까지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사실상 검찰이 검찰개혁 움직임에 반기를 든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 '조국 사태'의 여진이 공수처 논의와 검찰권 통제 논란으로 지속되는 와중에 '개혁 대상자'가 '개혁 주체'에 대한 수사에 나선 비상식적 상황이어서 사안의 파장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정리 :

(구)윤석열은 수사권 가지고 깡패질하는 거라고 비판하더니

(신)쿨바타는 지금 김학의 별장 관련 의혹이 한겨레로 통해 터지자,

기어코 검찰 과거사 위원회까지 수사질하면서 수사권으로 깡패질하고 있습니다.

 

 

 

 

한번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이 자료들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이걸 보면서도 윤석열의 이런저런 행동들과 수사들이 믿음이 가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ssue&no=212276 ]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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