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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출처: 중앙일보] [단독] 윤석열 부인, 비상장주식 미래에셋보다 20% 싸게 계약 10
이름:  닉네임이뽐뿌


등록일: 2020-01-22 12:29
조회수: 5275 / 추천수: 32




작년 도이치파이낸셜 주식 살 때
미래에셋은 주당 1000원에 300억
윤 지검장 부인은 800원에 20억
회사 측 “의결권 비율 따라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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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윤 지검장의 부인 김씨가 2013년 7월 도이치파이낸셜 주식 40만 주를 2억원에 매입해 남편의 검사장 승진  이후인 지난해 6월 2억1323만원에 전량 매도한 사실도 나타났다. 하지만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내역에는 40만 주를  종전가액(2억원) 그대로 판 것으로 돼 있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주식 항목 아닌 예금 항목에 1323만원을 신고했을 가능성도  있으나 누락됐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단독] 윤석열 부인, 비상장주식 미래에셋보다 20% 싸게 계약


2013년 특혜로 보이는  사실이 있었고,2018년4월엔 중앙일보 단독으로 기사가 났었네요...


유시민 이사장은 지난 2019년 10월 29일 방송에서 검찰이 조국 전 장관의 지명 전부터 내사를 했다며 윤석열 총장의 비공개  발언을 공개한 바 있다. 유시민 이사장이 공개한 윤석열 총장의 비공개 발언 요지를 보면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면 안  된다. 내가 봤는데 몇 가지는 아주 심각하다. 법대로 하면 사법처리감이다. 내가 사모펀드 쪽을 좀 아는데 이거 완전 나쁜 놈이다.  대통령께 말씀드려서 임명 안 되게 해야 한다. 그냥 가면 장관 되어도 날아갈 사안이다. 내가 대통령 직접 뵙고 보고 드리고  싶다. 이건 대통령을 향한 내 충정이다. 사적으로 조국한테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러는 게 아니다. 정말 걱정돼서 하는 이야기다.  이런 거 알려지면 검사들이 장관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들고 일어난다. 임명하면 진짜 안 된다”고 되어 있다.


2018년 저 기사로 보면  윤석열 부인은 당연히 수사대상 아닌가요?
윤석열이 사모펀드쪽을 잘 안다고 하는데..(본인부인사건도 사모펀드,주식 이런건지 잘은 저는 모르겠지만)
정교수님 사건 개요도 비상장주식을 싸게 산거라며 수사 시작한거 아닌가요?
중앙일보는 저런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윤석열에 대해선 비판기사 하나도 못내는건지...안 내는건지.............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1-22 12:45:2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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