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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 험지출마를 위해 입당하신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사 3분 5
이름: 저스트보닌


등록일: 2019-11-13 19:05
조회수: 1054 / 추천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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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은 경기 이천, 경남 사천·남해·하동, 충남 홍성·예산 등 입당식을 한 3인의 출마 지역구를 가리켜 "세 지역은 우리 당의 취약지역이라는 평가가 있었다"면서 "내년 총선에서는 훌륭한 후보들과 당이 힘을 합쳐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윤 사무총장은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세 분은 지역 출마를 결심하고 뛰셔야 하는데, 인재영입위원회 가동까지 기다려달라고 하기 어려웠다"며 "현장에서 선거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중앙당에서 배려한 것"이라고 입당식 배경을 설명했다. 다만 이들 세 명의 공천 여부와 관련해선 "세 지역이 우리 당의 후보가 뚜렷하게 없는 지역으로 보면 된다"면서도 "당의 절차는 남아있다. 공천을 드린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민주당은 험지 출마 인재들을 부각하는 이런 포맷의 후속 행사를 시리즈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 행사를 마무리한 뒤 본격적으로 인재 영입 결과를 발표한다는 구상이다.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


인사말 하는 김용진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

 

김 전 차관은 행정고시(30기) 출신으로 기재부 공공혁신기획관, 대변인, 사회예산심의관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경제통'으로, 고향인 경기 이천에 출마할 예정이다.

 

고향인 경기 이천 지역구에 도전하는 김 전 차관은 회견에서 "경제를 살리라는 것이 국민이 저희에게 주는 지상명령이다. 그대로 받들겠다"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경제를 살리고 희망의 초석을 놓는 데에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전 차관은 "30년 이상 경제관료로서, 재정전문가로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모조리 쏟아붓겠다"며 "집권여당의 일원으로서 이천의 새로운 미래와 발전을 위한 엔진의 시동을 걸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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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 - 자한당 송석준(초선)

송석준은 50.9%로 압도적 1위로 당선된 지역

- 새누리당 시절에는 비박계로 분류되었다던데, 지금은 어떨지? 

해당 지역 제 7대, 8대, 9대 국회의원이 박정희의 경호실장 이었던 차지철. -_-; 

 

 

 

인사말 하는 김학민


김학민 전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 부총장

 

김 전 부총장은 충남도청 정책특별보좌관을 맡은 행정·정책 전문가로 충남 홍성·예산 출마를 준비 중이다.

 

김 교수는 "홍성·예산 지역은 도청 소재지라고는 하지만, 쇠퇴해가는 농촌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며 "충남이 홍성·예산을 중심으로 발전해야 대한민국 발전을 선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이명박 정부 때 충남테크노파크 원장을 지냈고, 최근엔 민주당 출신인 양승조 충남지사의 정책보좌관을 지내는 등 '정체성 논란'이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정책을 통한 국가발전 기여에는 여야가 없다"며 "(이전까지) 정치권의 러브콜을 받아도 한 번도 기웃거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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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예산 - 자한당 홍문표(3선)

홍문표 대학교 재학 시절에 정치에 입문

13대 무소속 낙선

14대 민주당으로 낙선

15대 통합민주당으로 낙선(이후 신한국당과 합당)

16대 한나라당으로 낙선

17대 한나라당으로 당선. 4번 떨어지고 5번째 당선됨. 탄핵 후폭풍 속에서 충청 유일한 당선자. 

18대 돌아온 대선후보 이회창이 자유선진당으로 나와서 당선됨

19대, 20대 당선되어서 3선. 친홍준표계라고 분류 

 

인사말 하는 황인성


황인성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노무현 정부 청와대 출신인 황인성 전 수석은 경남 사천·남해·하동에서 출마 도전장을 낸다.

 

참여정부에서 활동했던 황 전 수석은 경남 사천·남해·하동에 출마한다. 그는 "저는 사회 갈등 해소와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위해 평생을 바쳐왔다'며 "현실정치에 뛰어든 이유는 정치풍토 쇄신이라는 시대적 소명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황 전 수석은 "사천, 남해, 하동은 오랜 정체로 활력을 잃고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며 "제 고향을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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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남해.하동 - 자한당 여상규(3선) 

음. 공안사건 판사출신.

음. 인사청문회 개판만든 법사위위원장. 

음. 역대급 개솔.

지역이 사천(그나마 도시)과 남해.하동(하아... 답 안나오는)으로 합쳐진 이후에 답없음

사천지역구 였을때는 강기갑 의원이 당선되기도 했으나, 

지역이 합쳐진 이후 강기갑 의원도 3위권으로 내려간 지역임. 졸라 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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