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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도 전세집 빼달라고 할수 있을까요?혹시 집주인이 전세금 안주면 어떻게 하죠? 1
분류: 부동산
이름:  [* 익명 *]


등록일: 2019-05-15 07:06
조회수: 216 / 추천수: 0




작년 둘째출산 전 살고 있던 집에서 아이가 늘었다며 눈치 줘서출산 때쯤 집을 급하게 구했습니다. 부동산에서 처음에 1층이라고 했는데 보니깐 반지하였으며 저도 출산하고 급한 마음에 덜컥 계약했습니다.

그리고 4~5개월쯤 큰방 작은 화장실 바닥에서 물이 역류해서 가득 화장실 전체를 채웠으며, 싱크대 바닥에서도 물이 많이 흘러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집주인한테 연락해서 해결해달라고 이야기했으며 근데 집주인은 이번에도 저희 보고 알아보라고 근데 처음이 사왔으되 보일러 고장으로 새로 교체할 때도 저희 보고 알아보고 돈 보내겠다고 하면서 갑자기 마음대로 교체했다고 난리였습니다 분명히 문자로 하라고 했으면서도 따른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하고 집주인분이 해결해달라고 이야기했고,직접 사람을보냈더라고요60만 원 주고 고쳤으며, 그때는 같은 라인 쪽 사람들이랑 나눠 결재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돈도 일한 지한 달 만에보냈더라고요 저희 집주인이 위에 사는 분들이랑도 사이가 엄청 안 좋더라고요 막말하고 자기 말만 하고 전화 끊고.... 아무튼 처음에는 반지하라 그렇다고 해서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둘째가 너무 어려 역류가 냄새 때문에며칠 친정에 있다 집으로 들어갔는데...

 그 후6개월 만에 또 화장실 역류하고 이번에는 씽 큰 대 바닥에서 거짓말 없이 물이 마구 나와 거실 중앙까지흘러내렸습니다 너무 당황해 아이들 먼저 대리고 밖으로 나왔고 친정 부모님께 애들을 보냈습니다 친정아버지가 오셔서 보는데 너무 속상해하실까 그냥 괜찮다며 가라고 했습니다 위에 사는 사람들도 모두 내려와 막을 닦아주고 하는데 하나같이 집주인이 이 상태이면한 번은 와봐야 하지 않냐고 하면서 뭐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 고 애들은 울면서 전화해서 엄마 보고 싶다고 집에 가고 싶다고 계속 울어대고 집주인한테 문자를 보내서 지금 이런 상황이다 어떻게 애들하고 살수 있냐고 하니 직접 전화가 왔더라고요 제가 너무 속상해 막 우니깐 미안하다고 하며 자기 말만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정말 이사 가고 싶은데 아직 계약기간이 1년이나 남았어요 위에 사는 사람들도 그냥 집주인한테 말해 집 빼달라고 하라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집을 완전히 수리하고 다시 집을 내봐야지 그냥 일시적으로는 또 언제 이런 일이 생길지 너무 불안하며 바닥이 나무라 물이 스며든 곳은 바닥도 일어나 섞고 있어요 전세집 빼달라고 하면 돈받을수 있는지 법적으로 해결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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