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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경매 개시.. 낙찰희망 1
분류: 부동산
이름: [* 익명 *]


등록일: 2019-10-07 14:55
조회수: 188 / 추천수: 0




전세집이 경매에 넘어간다고 우편을 받았습니다. 

집주인은 전세금 사기혐의로 구속되어 있는 상태이고요. (임대사업자)

1순위는 은행으로 저희 전세금만큼의 근저당이 있습니다. 은행이 경매 신청을 했고요. 

따라서 2순위인 저희는 배당요구를 해도 전세금의 10%도 받지 못 할 것으로 예상되고요. 

현재 살고있는 집을 낙찰받아 계속 거주하는것이 그나마 길에 내쫒기지 않는 방법인 것 같아 낙찰받고자 합니다. 

 

1. 경매가는 유찰될 수록 낮아진다고 하는데, 어차피 저희가 낙찰받고자 한다면 1회차에 높은 금액을 제시해서 낙찰받아 버리는게 나을까요?  

 

2. 몇차례 유찰되어 경매금액이 은행의 근저당보다 낮아질 경우까지 기다렸다가 저희가 낙찰받을 수도 있나요?  

 

2-1. 만약 2의 경우가 가능하다면 은행 근저당이 1억이고 낙찰가가 9천이라면 낙찰자는 9천만 은행 근저당을 갚고 집 소유권을 낙찰받는건가요? 은행이 1천만원의 손해를 보게되니 그 전에 은행에서 경매 취소 신청을 할까요? 

 

3. 7월중순부터 민사소송도 진행중입니다만 아직 판결이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경매에 따른 배당요구 신청 안내문을 받은 상태로 4개월정도 여유시간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 사이에 민사소송 결과가 먼저 나오는게 경매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확정일자 및 전입신고 후 실거주중입니다. 

부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0-07 14:56:0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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