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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아버지가 잠수를 타셨습니다. 1
분류: 기타
이름: [* 익명 *]


등록일: 2019-05-14 06:54
조회수: 243 / 추천수: 0




개인사업자로 도소매 업을 하고 계시던 아버지와 같이 일을 했습니다.

 

제가 직원으로 고용되어 일을 한거죠.

 

4월 말부로 일방적으로 폐업을 하시고 잠수를 타셨습니다.

 

일방적인 퇴사처리는 물론이고 사실상의 퇴직금도 없는 상태로 월급도 몇번 못받고 장사가 잘 안될때 돈도 빌려드린 적이 있습니다. (3천)

 

폐업을하고 퇴사처리 된 것이야 뭐 그렇다 치더라도

 

빚이 여기저기 있으신 듯 합니다. 일을 하면서도 이정도 일 줄은 몰랐습니다.

 

거래처에 물품대금을 주지 않은 것도 5천만원 가량 되고

 

기업은행같은 은행권에서 회사 및 회사차량 (포터) 담보로 대출받은 것들

 

리드코프 같은 3금융에서 대출받으신 것들

 

개인(이혼하신 어머니 및 외가친척)에게 빌리신 것들이 있습니다.

 

일단 아버지의 회사에서 일을 했다는 이유로 잠수를 타신 아버지 대신에 저에게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차후에 상속포기를 하면 된다고들 하지만

 

저와도 연락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 답답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새 일자리를 찾고 있는데

 

연락이 안되는 아버지 걱정

 

대금 및 빚 관련 걱정

 

빚을 지고 잠수 타신 것을 아직 모르는 친척 및 어머니 걱정에

 

잠을 자기가 쉽지 않습니다.

 

개인사업자 아버지의 사업관련된 빚이 그 회사에 근무했던 자식이 변재의무가 생기는 경우가 있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law_consult&no=6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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