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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의 횡포
분류: 민사
이름: [* 비회원 *]


등록일: 2017-12-02 17:43
조회수: 208 / 추천수: 0








1년 계약으로 살던중 몸이 아파서 서울로 가야하고
수술비로 인해서 12월까지 살겠다고 네달전 8월에
말씀드리고 1년 못채우고 열달 살다 나가는거라
세입자를 구하는데 안구해져서 복비따블 부르고
별쑈 고생다해도 안되서 윗층이 시세가 월5가
더쌋어요 아무튼 양해구하고 복비죠로
얼마드리고 나가고싶다하니 화내시고 막말하시며
계속 살던지 한달치 월세랑 관리비까지 내라고하셔서

화가나서 차라리 세입자에게 주고 구하고말지라며
포기상태로 세입자 구하던중 겨우 구해서
계약하려는데 사장이 보증금줄때 집상태보고
준데서 당연한거라 아 했는데 불현듯 찝찝함이

한참 미세먼지 장마철에 (여기가 창문이 강제로
열리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오류고장이 잦아서
수시로 열려서 외출중에 문이 열려서 침대가
젖어서 몇번 사장님께 말씀드렸고
그후에 자는데 문열리는 시끄러운기계음에 깨서
강제로 열리는 문이 창문에 있는 블라인드 아래단
봉을 밀어서 가벽을 구멍내고있기에 놀래서
후다닥 힘으로 잡았고 영상도 찍었었고 사장님께
사진 영상 상황을 보내드렸더니
또 열렸냐고 하시더니 브라인드 왜달아가지고 이러시기에
브라인드 달때도 사장님께 미리 말했고
공구도 경비아저씨게 부탁해서 달아달라고해라고
하셔서 경비아저씨가 사장님지시로 달아주신겁니다
ㅋㅋㅋㄱ이게 제탓입니까?
제탓이랍니다 언성높이더니 짜증난다고 끊으라고
끊으셨습니다 연달아 갑질을 당하니 막말로
어떻게 해버리고 싶습니다 네달간 집문제로 수술받고
아픈몸이 더죽을거같습니다ㅜㅜ
곧월세라 이사는 바로 담주라 무지 타이트하게 잡았는데
속이터져서 죽겠습니다
어디다 신고합니까 증거영상은 어머니댁 피씨에 있어서
찾기갖힘들다면 저만 뭐되는건가요
보증금서 까고 주려고 한푼이라도 뜯으려고이러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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