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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등등 궁금한점이 있어 여쭙니다..
분류: 부동산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0-03-31 22:09
조회수: 146 / 추천수: 0




 금년 9월 말까지 전세 계약 연장이 된 상태이고요..
 전세 계약 연장 할때에 집주인과 얘기가 된 것이 3월쯤에 이사를 갈거다
 얘기를 했었고, 그때 전세금도 빼주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한참 연락이 뜸하다가 오늘이 약속했던 3월 마지막 날이라 인사 겸 상의도
 하기위해서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요..이번에는 못나갈거 같다고..
 5-6월이나 이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으시냐고 물으니, 주인쪽에서 힘들거 같다..
 9월달에 계약만료하고 나가는쪽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6-9월 중에도 힘드시겠느냐 다시 물었더니 제 얘기 도중에 주인쪽에서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전화를 끓어버리시는 경우가 어디있냐 했더니..
 다끝난얘기 아니냐, 겁을 주는거냐, 문자를 왜 보내냐, 알아서 해보시라 등등..
 계약서 작성한데로 9월에 나가라는 통보만 받고 얘기가 끝난 상태입니다..
 
 5-6월이나 6-9월중에 LH임대아파트를 들어가려 했던터라 전세금문제 상의를 할려고 했던건데
 일이 잘 풀리지 않았네요..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
 
  1) 원래 조카(예전 집주인)이름으로 되있었던 계약을, 작은아버지라는 분이 와서  계약연장을 했습니다.
    위임장과 가족관계증명서? 등등 서류확인 하였고 계약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나중에 이사를 간다거나 전세금을 돌려받는다거나 할때 문제가 있을까요?
  2) 저희 들어갈 당시 4500만원으로 계약했었는데, 지금 서류상으로 보니까 5300만원정도로 상향이
      되어 있는것을 봤습니다 이게 세입자로서 문제가 될런지와..
  3) 계약만료 전이나 계약만료 후에, 이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했을 경우에
      제가 준비해야될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집주인쪽에서 핸도폰 전원을 꺼놓터라고;;
 오늘 통화해보니 앞으로 더는 통화하기 어렵겠구나 싶은데..
 이거 진짜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집주인(작은아빠)이 화내면서 할말만하고 전화를 끊어버려서..
 예전주인(조카)쪽에 전화를 했더니.. 그쪽에서도 전화는 받지 않고,
 지금 일하는중이라 통화가 곤란하다는 말만 문자로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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