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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아니 나는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네요. 또지름 ㅠ.ㅠ 24
분류: 기타
이름: 아네스12


등록일: 2020-11-26 18:44
조회수: 800 / 추천수: 0





최근 몇년을 기다렸던 535ltd에 tio를 지른 후 PXC550을 지르면서 작년 이마트에서 1을 청음하고 맘을 완전히 뺏기기도 했고 신한카드 쿠폰에 무료 직배에 이번엔 최신 2세대니 무조건 질러야되 블프잔아 했습니다.

거기에 핑계를 더해 블투 헤드폰이라 편하니 여름에도 쓸거야 그럼 멜로매니아를 팔고 하면 충분히 사도 될거야 했습니다.

그리고 멜로매니아를 막 떠나 보낸 지금 BH 메일에 날라 온 특가 tws.

평가도 별로고 인기도 별로지만 출시가 30만원대 제품이 단돈 49불.

어느새 결재까지 마치고 배대지 작성을 끝낸 나를 봅니다.

이제 방금 완전 무선 이어폰을 떠나 보내고 당분간 쓸일도 없는데 바로 새 tws를 구입하다니....

사용할 일도 거의 없는데 가격만 싸다고 구입해서 나중에 정말 맘에 든 제품 선택에도 장애가 되고 이중 선택이 됬던 많은 경험을 싹 잊고....

근데 한편으론 운명이려니 하렵니다.

몇년을 기다렸고 가능하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그냥 헛된 기대 정도로 치부했던 535ltd 관세내 소식에 부랴부랴 가입했던 BH.. 그러나 결국 535는 아마존을 통해 구매했고 하렴없이 BH는 메일만 보내오던데 이렇게 BH 첫구매를 하게 되네요.

브랜드는 좋아하는 제품이 많은 브랜드지만 광고할 브랜드는 아니고 제품자체도 소형화를 해야 하는 완전 무선 이어폰에 맞지 않게 유명회사의 앰프 내장 dac을 별도 장착한 제품이라 좀 매니악할수 있어 정보글을 올리진 않겠습니다.

다만 딜 마감시간은 19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pxc550은 직배고 그래도 블프니 배대지에서 밀리는 그런 조바심을 느끼야 11말 12초 기분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위안해 봅니다.ㅠ.ㅠ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1-26 19:45:1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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