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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이부터 중가격대까지의 종류 별 이어폰 추천 리스트 64
분류: 이어폰
이름: 니전화번호


등록일: 2014-12-30 00:34
조회수: 196264 / 추천수: 58





이어폰은 굉장히 취향이 다양합니다.



흔히들 대중적으로 알고있는 무양념형, 양념형, 보컬형, 모니터링형, 음감형.... 등으로 나뉘지요.



이 글에서는 가격대별 이어폰 추천리스트를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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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 전 몇가지 음향용어에 대한 정리(참고하고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치찰음 : 보통 음악을 들을 때 보컬쪽에서 들리는 날카로운 소리를 말 합니다..

             ㅅ,ㅊ,ㅌ 따위와 같은 소리들이 마치 고막을 칼로베는듯한 날카로운 소리가 나지요.

             유저의 음색취향에 따라서 선호/비선호가 나뉩니다.





마스킹 : 특정음역대의 과다입니다.

             어떤 특정음역대가 과다하게 부풀어올라(dB가 높음) 타 음역대에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좋은예로, 닥터드레의 이어폰이 있습니다.

             닥터드레의 이어폰은 보통 저음역대가 매우매우 부풀어 올라있기 때문에 중음역, 심하면 고음역대까지 저음과다에 의한

             마스킹현상이 발생합니다.





해상력 : 어떻게 딱히 정의내리기는 약간 애매할 수도 있는 단어이지만

             리시버가 표현할 수 있는 악기의 정보량 + 명료함(Clarity)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예를들어 여러 악기가 나오는 음원일때, 각기 해당 악기들의 소리가 어느 음역대의 마스킹(음역과다)에 영향을 받지않고

             "아 이건,저건 어떤악기의 소리구나"하고 딱 구분되고 명료한 소리를 내어주면 그것을 해상력이 좋다고 표현합니다.





차음성 : 차음성이란 말그대로 차음입니다. 음을 차단하는것...

            차음력이 얼마나 좋으냐에따라서 조용하고 괜찮은 음감을 할 수 있습니다.

            차음성은 사람의 귀모양이 너무나 다 다르고, 이어팁마다 너무나 판이하기때문에 본인 귀에맞는 이어팁을 맞는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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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만원 이하, 파나소닉 RP-HJE120(6천원)



: 1만원 이하대는 아무런 가격의 부담없이 지를 수 있는 가격대이죠.

  해당 이어폰은 저음역이 조금 강조되어있긴하지만, 굉장히 밸런스적인 소리고 저가형 중 상당히 괜찮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개선판이 RP-HJE125로 나온 것 같던데(외형+소리 개선) 이것도 오프라인에서는 12,000원인가에 팔더군요 꽤 괜찮습니다.







2) 1만원 ~ 2만원 선, LG전자 GS100(16,000원), 샤오미 피스톤 2(2만원대), LG 쿼드비트 2(15,000원~16,000원), 로지텍 UE200vi(2만원), Sony EX-10(15)LP



: 1만원 ~ 2만원대는 보통 일반적으로 번들이 고장났거나 해서 이어폰 사려는 분들이 투자하는 가격대입니다.



  1만원 가격대로 최대한 가격대 성능 비로 뽑아낼 수 있는 정도의 이어폰입니다.

  LG전자(제조사 아이사운드)의 LG 쿼드비트 시리즈는 상당히 밸런스적인 소리지요, 음역대역폭도 괜찮구요..

  로지텍 UE200은 마이크 없는 버전(일반 ue200) 마이크 있는 버전(vi)이 따로 있습니다. 가격차이는 몇천원 차이로 기억합니다.

  한때 저도 굉장히 자주 썼던 가성비 좋은 이어폰입니다. 이어팁(고무)를 귀에 딱 맞는 사이즈로 쓴다면 굉장히 차음도 잘 됩니다.



  위의 gs100, 로지텍 ue200vi은 치찰음이 잘 없지만, 쿼드비트2는 사용자에따라 약간의 치찰음이 들릴 수 있으니 거슬리신다면 10khz 이후 대역을    이퀄라이저로 조정해보시는걸 권합니다.

단, 샤오미 피스톤2는 치찰음역대가 굉장히 강조되어있으므로 치찰음 싫어하는 분은 치찰음역대를 이퀄라이저로 줄이거나하십시오.









3) 3만원 ~ 9만원 이내, 다이나믹모션 DM030(29,000원), TDK ie800(5만원), TTPOD T1(39,900원), TTPOD T1-E(39,900원), Sony xba-C10(4~6만), Sony xba-100(9만원), 애플인이어 벌크 및 신품(me186/fe, 5만원 및 10만9천원), JVC FXT-90(벌크 6만원, 신품 8만~13만), Final Audio Design Heaven II(약 9만원)



: 이 가격대는 번들에서 벗어나 이어폰에 이 정도의 가격은 투자할 수 있다..라고 하는 분들께서 투자하는 가격대입니다.



   DM030은 국내 다이나믹모션이라는 제조사에서 제작했으며 FR그래프는 전형적인 다이나믹드라이버의 소리를 들려줍니다만

  고음역대의 약간의 착색으로인해 조금 인위적인 고음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굉장히 밸런스도 좋고 튜닝을 잘 한 이어폰입 니다.



   TDK ie800(듀얼 다이나믹드라이버) 이어폰은 외국에서 약 100달러 중반으로 풀렸던 이어폰이지만, 국내의 저조한 브랜드 인지도로인해 정가 99,000원에 풀렸던 이어폰입니다. 요즘은 온라인에서 5만원대로 할인해서 판매하더군요.

   이 이어폰은 굉장히 가성비 좋은 이어폰입니다.. 약한 V자 FR그래프를 나타내며 그런 음색을 가지고있습니다.

   다이나믹드라이버를 가진 이어폰답게 저역대의 자연스러움은 물론이고 고역대도 아주 약간의 치찰음이 있지만

   대역폭도 굉장히 넓습니다. 이 가격대에서 2순위로 추천할 만한 이어폰이라고 생각합니다.





   TTPOD T1(T1-E)시리즈 이어폰은 중국의 TTPOD 라는 제조사가 제작하고 노부나가라는 곳에서 국내수입하여 판매하는 이어폰입니다. 이 이어폰 시리즈도 TDK ie800처럼 듀얼다이나믹드라이버를 사용했습니다.

   해상력도 굉장히 뛰어나고 디자인적으로도 예쁘고 선재도 고급이어폰에만 쓰는 재질을 사용해서 굉장히 고급스럽습니다만,

   착용감이 좀 안좋습니다.. 대륙의 임플란트라고도 불립니다. 디자인 보시면 임플란트처럼 생겼거든요. 대륙의 이빨입니다.

   T1은 소리가 저음이 좀 비어있고 Flat한 소리라는 평입니다. 실제 FR그래프 측정치도 그렇구요..

   T1-E는 T1의 후속작으로서 저음이 비어있다는 평때문에 저음을 보강해서 나온 후속작입니다.

   T1-E는 약한 V자 음색을 보이며 괜찮은 해상력을 보입니다.

   TTPOD 이어폰 시리즈는 대략적으로 괜찮은 소리를 들려줍니다만 선재 내구성과 유닛내구성이 약간 좋지않은편입니다.

   T1은 클래식과 보컬음원에 어울리며, T1-E는 올라운드로 듣기 좋은 이어폰입니다.(이는 음색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됩니다)





   Sony XBA-C10 이어폰은 음향기기로 유명한 제조사 소니의 이어폰입니다.

   XBA-C10 이어폰은 소니 자체제작인 Balanced Amature를 사용하였습니다.

   소니의 이어폰은 대부분 저음과 고음역대가 강조되어있는 V자 음색을 가진 이어폰들이 대부분인데요

   XBA-100과 더불어 Flat한 성향의 이어폰입니다, 단 저음이 약간 부풀어있어 아웃도어에서 적합합니다.

   XBA-C10은 착용감 + 소리 둘 다 어떤 유저이든 만족시킬 수 있는 소리와 착용감을 가지고있습니다만, 소리는 꼭 청음을 권합니다.

   사람에따라서 저음이 왜이렇게 없냐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Sony XBA-100 이어폰은 XBA-10의 후속으로나온 이어폰입니다.

   XBA-100은 10에 비해서 고급스런 디자인이 굉장히 눈에 띕니다만, 자체제작 BA를 많이 개선했다고하니 한번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XBA-100은 제가 청음해보질 않아서 모르겠네요, 간혹 보이는 청음기에는 중-고음형 밸런스적 소리라고합니다만 역시나 저음은 약간 비어있다고 합니다.





   JVC FXT-90 이어폰은 JVC사의 이어폰입니다.

   JVC FXT-90은 듀얼다이나믹드라이버를 사용한 이어폰입니다. 하우징구조는 굉장히 착용감이 좋게구성되어있으며

   개인적으로는 10만원 이하에서 가성비 올킬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리도 굉장히 뛰어나며, 해상력 또한 좋으며, 임피던스도 적당하여 모바일기기와의 매칭도 좋습니다.

   이 리시버의 음색은 약한 V자의 음색을 보입니다. 고음역대도 짜릿하며 저음역대도 역시 뛰어납니다..

   이 제품은 꼭 청음 해보시길 권합니다.





   Final Audio Design社의 Heaven II 이어폰은 굉장히 플랫한 성향의 이어폰입니다.

   중-고음역대는 BA드라이버답게 맑게 재생하여줍니다만, 저음역대가 조금 비어있습니다. 아니 조금이 아니라 좀 많이요..

   깔끔한 음색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4) 10만원 ~ 30만원대, (현재단종 포낙 Pfe1xx 시리즈 + Triple Fi 10 pro), 오디오테크니카 ATH-IM70(11만원), 애플인이어 me186/fe(10만9천), rock it sound R50(16만원), Shure se215spe(13만원), Vsonic GR07(13만원), 로지텍 UE600(vi), Etymotic Reserach ER-4시리즈(25만원,신품), 오디오테크니카 ATH-IM02,03(24만원, 37만원) 시리즈.



:  이 가격대의 10만원 이하의 가격대 이어폰으로사용하시다가 기변증이오셔서 주로 기변하시는 가격대의 제품입니다(???)



   ATH-IM70 이어폰은 일본 제조사인 오디오테크니카의 제품입니다.



  그동안 오테의 이어폰들은 고음역 착색과 오테특유의 음색으로인해서 오테 특유의 착색과 소리가 좋은 사용자들에게만 인기가 많았었

  습니다만, 최근 오테의 IM시리즈들은 밸런스적인 소리와 함께 가격대비 매우 뛰어난 성능으로 가격대별로 굉장히 추천제품으로도

  많이 추천되고있습니다.



  ATH-IM70 이어폰 또한 듀얼 다이나믹드라이버를 이용한 이어폰입니다.

  좀 많이 튀는 빨간색의 색상과 약간은 호불호가있는 어색한 착용감때문에 호불호가 심한 이어폰이긴합니다만 소리는 이 가격대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매우 뛰어난 소리입니다.

  취향만 맞고, 이어폰에 더 이상 돈을 투자할 생각이 없다면 바로 종결시켜도 될만 한 제품입죠..

  조미료 치지않은듯한 깔끔한 음색은 아니며, 전형적인 신나는 음악에 딱! 맞는 이어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음역대가 좀 부풀어있고 약간의 치찰음때문에 호/불호가 심하며, 저음잔향 또한 있기 때문에 이것또한 호/불호가 심합니다.

  흔히들 레퍼런스라고 불리는 Etymotic Research社의  ER4 시리즈와 소리 성향이 정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제품 또한 소리의 호/불호와 별로 뛰어나지않은 착용감때문에 반드시 청음을 해보시고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Apple社의 애플인이어 신형 이어폰은, 미국 놀즈사의 BA드라이버(Balanced Amature) 2개를 사용하여 제조한 이어폰입니다.

  흔히들 애플하면 그렇게 뛰어난 음향기기 회사도 아니고... 왠 이어폰? 그런 이미지지만, 최근 이어팟(Earpods)의 대 성공으로 인해

  음향기기도 굉장히 잘 만드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애플인이어 신형(ME186/fe)는 놀즈사의 BA드라이버만의 가격만보더라도 신품가격이 이해가 가질않는 이어폰이긴합니다..

  BA드라이버가 비싸거든요.. 하여튼, 각설하고 이어폰에 대한 간단리뷰를 하자면..

  취향만 맞고 약간 삼성번들틱한 디자인만 신경안쓸 자신 있다면야 이어폰 종결 가능합니다.

  솔직히 애플인이어 정도만 되더라도 들려줄 소리는 다 들려주거든요..

  애플인이어는 2개의 BA드라이버가 각각 고음과 저음을 담당하여 소리를 출력합니다.

  대역폭도 매우 넓고, 소리도 매우 좋습니다. 깔끔하고 Flat 종결자죠... 물론 er4의 해상력은 못따라갑니다만..

  하지만, BA드라이버의 약간 차갑고 기계적인듯한 소리때문에 선호하지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애플인이어의 소리는 저음형 Flat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조미료 치지않은 정말 깔끔한 음색... 이에요.



  이 이어폰은 유닛이 금속재질이라 겨울에 귀르가즘을 유발할 수 있는 정전기(...)와 청음이 거의 불가능하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겠

  네요..



  + 80옴 이상 저항도 추가한다면 소리의 변화도 꾀할 수 있으니 굉장히 좋습니다.(단 저항추가에 따른 음량감소로 인해 볼륨은 그만큼

     올려주시거나 해야합니다)







   Rock it Sound R50 이어폰은 미국에서 제조된 매우 고음형 이어폰입니다.

   이어폰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Rock장르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리시버이구요.

   찌르는듯한 고음이 매우 인상적인 이어폰입니다.

   흔히들 고음쪽에 피크가 있는 포낙 pfe1xx시리즈와 소리가 비교가 되곤하지요.

   해상력, 청명함 등 전체적으로 모자라지않는 성능을 보여주는 이어폰입니다.

   저음역대도 음감에 모자라지 않을만큼 정도로 올라와있어 기본 이어팁 말고 슈어社에서 나온 총알모양으로 된 팁(일명 총알팁)

   으로 바꾸어서 들으시면 굉장히 올라운더적으로 시원한소리와 함께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포낙 Pfe 시리즈의 얇은 음선과 심심한소리가 마음에 들지않으시면 이 제품 추천합니다.

  

   아마 현재 국내에는 정식수입이 안되었고 어떤 한 업체에서 정식출시할 예정이라고하던데 잘 알아보시길 권합니다.





   Shure Se215(spe) 이어폰은 이미 이어폰,헤드폰쪽에서는 엄청나게 유명한 제조사 Shure사의 이어폰입니다.

   아마 10만원대에서는 가장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고 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어폰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선호하지않는 음색입니다.

   Shure se215(spe) 이어폰은 슈어답게 매우 편안한 착용감과 가격대별 무난한 소리 등이 특징입니다.

   이 제품은 다이나믹드라이버를 사용한 이어폰이며, 선길이가 매우 긴 편이며 선재도 굵은 편입니다.

   다이나믹드라이버답게 저음역대는 매우 자연스러우며 뛰어난 저음을 보여줍니다.

   FR그래프 측정상으로는 저음역대가 좀많이 과다하긴합니다만, 취향에따라 좋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보컬의 딥도 없으며, 전체적으로 V자 음색을 보여줍니다..





   Vsonic Gr07 이어폰은 중국 브이소닉社의 이어폰입니다. 디xxxxx라는 국내의 한 수입업체에서 브이소닉社와 계약을 체결하

   고 공식수입을하여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알리에서도 판매하긴한답니다만 8만원정도로... 기간이 오래걸리니 패스하구요

   소리는 디xxxxx 사무실에서 청음해 볼 수 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안가봐서 모르겠습니다.

   가격대 소리는 굉장히 뛰어나다고 합니다, 해상력도 뛰어나고 치찰음도 없고 다이나믹드라이버답게 특유의 자연스러운 표현력은

   굉장히 음악감상에 뛰어나다고합니다.

   예전 소니의 감성이 느껴진다고하더군요, 소니 ex600과 소리가 굉장히 비슷하다고합니다.





   로지텍 ue600vi 이어폰은 로지텍社의 ue시리즈에서 최초로 싱글 드라이버를 사용한 제품입니다.

   ba드라이버답게 쭉쭉 뻗는 고음역대와 시원하고 청명한 소리가 굉장히 뛰어난 제품입니다..

   로지텍社는 신제품이 나오면 바로 이전 제품들은 바로바로 단종시켜버리곤했지요.

   해서 현재 최신 ue900s가 나온 마당에 ue600은 시중에서 구하기가 매우 힘듭니다만 온라인에서는 판매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ue600은 ue700보다 더 밸런스적인 소리이며, 저음역대도 적당하고 쏘는 소리 없이 매우 청명하고 시원한 소리를 들려줍니다.

   딱 밸런스적인 소리가 맞겠다고 할 수 있겠네요.

   중고로 5만원 정도에 구하면 가성비가 굉장히 뛰어난 제품입니다만 신품가격(11만원)이라면 음...글쎄..? 라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하면 그 가격에서 몇만원만 더 주면 훨씬 뛰어난 제품들이 지금은 많이 있거든요.





   Etymotic Research ER4 시리즈 이어폰은 명불허전 레퍼런스 이어폰이지요..

   High Performance BA드라이버를 1개 사용한 이어폰입니다.

   Flat계의 최고봉, 강자, 레퍼런스 이어폰입니다.

   BA드라이버의 갯수가 다수라고하여 좋은 이어폰이라는 편견을 깨준 이어폰이지요.

   괜히 이어폰의 레퍼런스 자리에서 몇십년동안 안내려오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굉장히 뛰어난 해상력, 분리도, 어떤 악기를 들을까? 하는 즐거운 고민을 하게 해주는 이어폰이지요.

   "기백만원의 모든 리시버를 거쳤지만 종결은 ER4더라..."라는 말이 있을정도입니다.

  

   단, 단 하나의 극혐 착용감때문에 방출하는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이 이어폰이 귀에 정말 잘 맞고 착용감이 아무렇지도 않은분은 정말로 축복받은 귀 입니다.

   소리만 취향에 맞으신다면 그냥 이어폰은 이걸로 종결내세요. 짱입니다.

   거의 모든 이어폰 청음매장에 구비되어있으니 꼭 청음해보시길 바랍니다.

   이것도 매우 취향을 타는 편이니 반드시 청음을 권합니다.





   오디오테크니카 ATH-IM02,03 이어폰은 오디오테크니카의 각각 듀얼BA, 트리플BA를 사용한 이어폰입니다.

   ATH-IM02 이어폰은 고음형 맑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기본팁은 차음이 잘 되지않아 저역대가 약간 비어들립니다만

   팁을 바꾸면 저역대가 보강되어 밸런스적인 소리를 들려줍니다.

   매우 뛰어난 중고음역대 표현력과 자연스러운 튜닝이 더해진 저역대로인해서 올라운더 음원을 들을 때 적합하며

   전체적으로 청명하고 시원한 음색을 들려줍니다.

   ATH-IM02 이어폰은 클래식 및 현악기 표현력이 굉장히 뛰어난 이어폰으로 현악기 표현력이 정말 예술입니다.

   청음매장에 왠만하면 비치되어있으니 꼭 들어보십시오.



   ATH-IM03 이어폰은 3개의 BA드라이버로 구성된 이어폰입니다.

   03 이어폰은 02에 비해서는 약간 막이 낀 듯한 흐린 소리이긴 합니다만, 02의 고음역과 시원한소리가 부담스럽고 하셨다면

   03이 취향에 맞으실 것입니다. 03은 02에 약간 더 풍성한 느낌이라 딱히 적을말이 없네요.

   가격도 02에 비해서 매우 비싸서 중고 아니면 신품가로 가성비가 매우 떨어진다고 봅니다.









   5) 30만 이상~ 100만이상



: 이 가격대 이어폰 쓰시는분들은 제 추천이 필요하지 않은 음향덕후시니 그냥 알아서하세요..ㅎㅎ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mini&no=15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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