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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포럼 입니다.

바이크(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기변 했습니다. ~ ^^ 4
분류: 바이크등록
이름: 비달달순


등록일: 2019-11-09 13:21
조회수: 1270 / 추천수: 4


IMG_20191108_1513106.jpg (140.7 KB)
cbr600f.jpg (193.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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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가와사키 닌자400에 만족하고 타고 다닐려고 하였으나... 

마흔이 넘다보니 불편한 바이크 보단 편한 바이크가 끌리는 건 어쩔수 없어서 수납공간 좋고 연비좋고 출력 적당한 바이크를 

찾다 보니 혼다 nc700x가 눈에 들어왔는데 마침 좋은 가격의 2013년식 1만3천 키로 뛴 올검 nc가 매물에 딱 떠서 바로 가서 확인하고 

다음날 업어왔습니다.... 

 

시승 소감은 dct가 아닌것이 약간은 아쉽지만 적당한 출력에 비해 좋은 저속 토크와 좋은 연비 .... 

그리고 연료탱크공간이 수납공간으로 풀페이스 헬멧이 수납되는 놀라운 수납성... 

고알피엠 치고 다니지 않고 적당히 중속으로 다니기에는 이만한 바이크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걸 바라지만 않는다면

말 그대로 실속있는 바이크라고 생각되고 딱히 질릴 부분도 없고 그렇다고 뭐 튀는 부분도 없어 오래 탈것 같습니다. 

 

이로써 제 중장거리 투어용 메인 바이크는 NC700X

 

IMG_20191108_1513106.jpg

 

그리고 가끔씩 감성을 느끼고자 하는 용도의 세컨 바이크인 97년식 

cbr600f3.... (요놈은 아직 실키로수가 6만정도인 연식에 비해 양호한 상태)


cbr600f.jpg

 

마지막으로 근거리 출퇴근 및 마실용인 혼다 투데이50....(사실은 이놈을 가장 많이 탑니다. .. ㅡ,.ㅡ)

 

IMG_20191109_1307290.jpg

 

이렇게 3대가 완성이 되었네요...  그러고 보니 혼다군요 3대다... 

보험료의 압박이 초큼 있긴하지만 제가 주말에만 잠깐씩 그리고 그나마도 잘 안타는 날도 있는 스탈이라 

주행거리가 좀처럼 늘지 않아 소모품에 들어가는 비용도 많지 않고... 

cbr600f가 말썽만 안부린다면 유지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ㅋ 

 

그런데 cbr600f3 스티커질을 좀 과하게 한것 같은데 저걸 다 떼버릴까 고민중인데 어떨까요? 

완전 순정 상태로 바꾸면 또 촌스러울 것같기도하고... 고민이네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1-09 14:10:2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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