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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 여섯번째 토요일
분류: K-pop
이름: 리퀴드메탈


등록일: 2019-10-18 00:42
조회수: 77 / 추천수: 0




 

 

 

 

네가 두고 간 안경

여전한 눈빛만큼 나 못다 한 안녕

너 울던 그 앞에 밝혀둔 등불 따라 나 세어 둔 인사

당신이 버려둔 어제와 지친 그 방 안에

쌓이지 못하던 꿈들과 헤진 표정 아래

멍하니 나 머물러요


내 남은 시간들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와요

으깨진 손으로 괜찮다 말했나요

당신이 버려둔 어제와 지친 그 방 안에

쌓이지 못하던 꿈들과 헤진 표정 아래

우리가 놓아둔 어제와 녹슨 그 밤 안에

말하지 못하던 당신과 애띤 낙엽 아래

우리가 세어둔 내일과 낯선 이 밤 안에

잠들지 못하던 꿈들과 바랜 표정 아래

나 머물러요


당신이 버려둔 어제와 지친 그 방 안에

쌓이지 못하던 꿈들과 헤진 표정 아래

우리가 놓아둔 어제와 녹슨 그 밤 안에

말하지 못하던 당신과 애띤 낙엽 아래

나 머물러요


우리가 세어둔 내일과 낯선 이 밤 안에

잠들지 못하던 꿈들과 바랜 표정 아래

나 머물러요


당신이 버려둔 어제와 지친 그 방 안에

쌓이지 못하던 꿈들과 헤진 표정 아래

우리가 놓아둔 어제와 녹슨 그 밤 안에

말하지 못하던 당신과 애띤 낙엽 아래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music&no=35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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