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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밀리언조각 가사 11
분류: 기타
이름: sysloveu


등록일: 2020-08-19 23:09
조회수: 7923 / 추천수: 0




너는 왜 이토록 나를 떨리게 하니
너의 존재만이 나를 숨 쉬게 하니
아무도 없었던 가난했던 마음이
보석 같은 너로 가득해, 고마워

사랑해 말조차 아까운 나의 하나뿐인 사람아
마지막이란 말은 하지 말아요
넌 높이서 반짝이는 별, 손 닿을 수 없이 멀었던
그 거리 오늘 가까워진 걸까

오늘 밤 그대란 밀리언의 조각들로
내 가슴 가장 깊은 곳에 채우고 채우고 채우고
부서진 내 마음 그대만이 모아주오
이 밤의 가장 깊은 곳에 그대의 빛으로 가득하게

차가운 입김에 눈꽃이 흩날리면
들뜬 연인들의 노래 들려올 때에
한참을 앓았던 계절의 마지막이
손끝에 흐른다 별 헤는 이 밤에

사랑해 말조차 아까운 나의 하나뿐인 사람아
마지막이란 말은 하지 말아요
넌 멀리서 반짝이는 별, 나 혼자선 어쩔 수 없는
그 거리 오늘 멀게만 느껴져

오늘 밤 그대란 밀리언의 조각들로
내 가슴 가장 깊은 곳에 채우고 채우고 채우고
부서진 내 마음 그대만이 모아주오
이 밤의 가장 깊은 곳에 그대의 빛으로 가득하게

지쳐 올려다 본 밤
작은 너의 빛 하나 붙잡고 걸었어
너만 보였으니까
너의 가늠조차 할 수 없던 눈부신 빛이
이 밤의 끝으로 흘러내리게

너는 왜 이토록 나를 떨리게 하니
너의 존재만이 다시 숨 쉬게 하니

오늘 밤 그대란 밀리언의 조각들로
내 가슴 가장 깊은 곳에 채우고 채우고 채우오
부서진 내 마음 그대만이 모아주오
이 밤의 가장 깊은 곳에 그대의 빛으로 가득하게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music&no=37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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