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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초보를 위해 쓰는 시놀로지 DS215J NAS 설치 및 활용기 1탄. 92
분류: 활용기
이름: 새미기픈


등록일: 2015-06-22 23:01
조회수: 129067 / 추천수: 93





1.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이글을 쓰는 저와 같이, NAS를 전혀 몰라서 한때, 어려움을 겪었던 이해도가 낮은 초보자를 위한 글입니다. 가능한한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냥 글을 쭈~욱 따라가면 어느샌가 기본적인 NAS를 구축하고 NAS 활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하는게 주 목적입니다. NAS 중 가장 쉽다는 시놀로지 제품을 리뷰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이미 NAS를 구축하여 사용하고 계시거나, 상당부분 전문가의 경지에 이르신 분들에게는 조금 답답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고수 유저분께서는 가볍게 읽어 넘어가시거나, 조언이나 틀린 부분을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NAS란 무엇이고 NAS를 접하게 된 계기.

NAS의 사전적 뜻은 Network-attached storage 이지만 가장 쉽게 비유하자면, "내 집에 24시간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접근하여 자료를 보내고 받고 재생할수 있는 일종의 클라우드 기계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가장 쉽습니다.

다만 기존의 클라우드와 차이가 있다면, 네이버 N드라이브 혹은 다음클라우드처럼 기업에서 제공하는 유,무료의 서비스를 가입하여 사용하는것이 아닌 내 소유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가지는 것이 다르며,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기존 클라우드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용량보다 엄청나게 많은 용량을 증설하여 사용할수도 있으며, 각종 스마트기기와의 공유 및 멀티미디어 재생을 구현 할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에 불편함을 느껴, 클라우드와 비슷하지만 내 마음대로 쓸수 있는 서비스가 뭐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부터 NAS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접하게 된 것은 공유기에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NAS와 비슷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공유기 간이NAS입니다.

사실 간이 NAS를 구축하는데에는 공유기 간이NAS 만큼 쉬운것은 없습니다. 공유기의 USB포트에 외장하드를 연결해주고 공유기 설정에 들어가서 몇가지 서비스 설정만 해주면 금새 NAS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초기 설정이 단순한만큼 여러가지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인터넷 공유의 역할이 주요 기능인 공유기에 NAS기능의 일부를 넣은 것이라 상당부분 사용에 제약이 많습니다.

첫번째 제약으로는 컴퓨터에서 공유기 간이NAS로의 접근이 윈도우 탐색기에서 이루어지 않습니다. 물론 넷드라이브라는 프로그램을 써서 마치 내 컴퓨터에 물려 있는 여러 하드디스크 중 하나인것 처럼 보이게 할수는 있지만, 실상은 FTP방식으로 연결된거라 사용량이나 남아있는 잔여 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수 없으며, 속도 또한 내부망인 SAMBA 속도에 미치질 못합니다. 

간이 NAS로 자료를 저장하고 볼수는 있지만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며, 간이 NAS의 남은 용량을 확인 할수 없으며, 내부망이 아닌 집 밖, 즉 외부에서 접근하는 방법인 FTP를 이용하는 접근 방법만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간이 NAS에 있는 자료를 활용하는 방법이 다양하지 못하고 제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구축이 쉬운 만큼, 그 한계도 명확합니다.

그래서 두번째로 좀 더 나은 간이 NAS가 없나하고 찾아보다 구축하게 된 것이 포고플러그 시리즈4입니다.
사실 포고플러그 시리즈4는 엄밀히 말하자면 간이 클라우드 서비스 혹은 네트워크 외장하드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유능한 고수분들이 이 포고플러그를 해킹하여, 아치나, 데미안 같은 리눅스계열 OS를 설치할수 있도록 하여, NAS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든 개조된 NAS 기계라고 하는게 더 포고플러그 시리즈4를 표현하는데 훨씬 가깝습니다.

포고플러그 시리즈4는 공유기 간이 NAS에 비해 훨씬 더 많은 NAS기능들을 수행 할수는 있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어렵다는 것입니다.

포고플러그를 해킹도 직접해야하며, 아치, 혹은 데미안계열의 리눅스 OS를 직접 구해, 설치도 해야 합니다. 또한 가장 큰 문제는 NAS로의 설정을 위해선 커맨드창, 도스창이라고도 부르는 명령어 창에서 수많은 리눅스 명령어들을 일일히 타이핑하여 설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초심자에게는 시작하는 것부터가 공포입니다.

게다가 띄어쓰기 한자라도 틀리는 경우엔 반응을 하질 않거나 수많은 기능들을 이용하기 위해선 수많은 명령어들을 타이핑하여 사전 설정을 해야 비로서 NAS로의 기능을 실현 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이러한 수고를 덜어 주기 위해, 많은 고수들께서 이미 어느정도 설정이 된, 즉 상당부분 사전에 설정되거나 만들어진 이미지팩을 만들어 배포도 해주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상당 부분 타이핑을 통해 설정을 해야 하는 부분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나름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한, 저의 경우에도 여기저기 기웃거려 얻은 정보로 포고플러그를 간이 NAS로 변신 시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걸린 시간은 자그만치 15일 정도가 소요 되었습니다. 그만큼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네트워크나 컴퓨터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난 분들은 쉽게 쉽게 구축하기도 하지만 개인간 편차가 상당 부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방팩이나, 포그플러그 설정을 위한 책도 출간 되어 좀 더 쉽게 설정하는 법을 배울수는 있지만 여전히 쉬운 NAS라고 하기엔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사실 지금도 포고플러그에 더많은 기능들을 부여 할 수 있고, 이용 할 수 있지만, 너무 어려워서 기본적인 기능만 사용 할 수 있도록 설정 하여 이용중입니다.

포고플러그 역시 단점은 성능입니다. 당초 NAS전용으로 나온 기계가 아니다보니 기본 사양이 출중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만큼 가격이 싸다는 매력이 있긴 하지만 설정을 위한 타이핑 노가다만으로도 상당부분 그 매력을 감쇄 시키곤 합니다. 게다가 공유기 간이 NAS와 마찬가지로 잔여 용량 확인이나 여러 사용자 공유기능이 쉽지 않다는 점(타이핑 노가다때문에), 다양한 멀티미디어기기와의 호환성등이 부족하다는 점에서는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멉니다.

3. 왜 시놀로지여야 했는가

간이 NAS를 구축하고 여기 NAS포럼을 오가면서 종종 접하게 되었던 글들이, 

"역시 시놀로지야", "결국엔 시놀로지로 가는게 정답", "힘들게 돌아가지 말고 바로 시놀로지로 가라" 등등의 글들이였습니다. 

왜 사람들이 시놀로지 시놀로지 하는 걸까하는 궁금증에 이것 저것 알아보고 드디어 시놀로지 NAS를 구축하고 사용해보니, 

저절로 나오는 말이 "시놀로지가 정답" 이였습니다. 

컴퓨터 윈도우OS를 설치하는것보다 더 쉬운 시놀로지 NAS 설치 방법에서부터 맥,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윈도우계열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TV등등 종류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의 사용 가능한 막강한 기능은, 왜 사람들이 종국에는 시놀로지를 선택하게 될수 밖에 없는지 알수 있게 합니다.

시놀로지하면 한마디로 쉽다가 가장 큰 매력인 듯 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윈도우즈 방식이라 설치 및 설정부터 제어까지 초보자도 쉽게 설정이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강점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에서 거의 제약 없이 접근, 사용할수 있다는 점과 초보자들을 위한 다양한 앱들이 제공되어 쉽고 편하게 이용할수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시놀로지 제품군들이 상당히 다양합니다. 가정용보급형부터 기업용서버형까지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차 상당합니다. 그 중 저는 최근에 출시 된 가정용보급형 제품중에서 가격대가 저렴한(?) 축에 드는 시놀로지 DS 215J를 설명할까 합니다.

4. 개봉기 및 설치방법

 
이번에 제 손에 들어오게 된 따끈따끈한 시놀로지 DS215J 제품입니다. 옆에 하얀 박스는 시놀로지에 들어갈 NAS용 3테라 하드입니다.

박스는 재생용지를 사용한 박스로 의외로 소박하네요. 시놀로지 제품이 워낙 다양한 가격대와 여러 종류의 제품이 있습니다. 그 중 가정용 보급형으로 나온 제품으로 MARVELL Armada 375 88F6720 800MHZ 듀얼코어, 512 MB DDR3 램, 2개의 드라이브 베이 최대 16테라를 지원하는 제품인 보급형 DS215J 선택하였습니다.

 
박스 상단은 들고 이동하기 쉽게 손잡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품측면에는 간단한 재원표와 각 부위별 설명이 나열 되어 있습니다.

 
개봉해보면 부드러운 스티로폼에 싸여 있는 본체와 별도 칸막이 부분 안에 각종 부속물들이 들어 있는 구조입니다. 충격에 강해 보이는 포장 구조는 아닌듯 합니다.

 
내용물은 크게 본체, 어댑터, 전원선, 인터넷선, 간단 설명서등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간단 설명서는 대략적으로 HDD를 장착하는 법과 연결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본체 측면은 시놀로지 상호가 타공되어 있으며, 열배출구 역할을 같이 할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전면은 상태표시등과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제품 뒷면은 열배출구와 쿨러, 두개의 USB포트, 랜포트, 도난방지 켄싱턴락, 전원선을 연결하는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DD를 장착 하기 위한 커버를 분리 하는 방법은 위 그림의 화살표처럼 커버 옆면을 화살표 방향으로 지그시 밀어주면 분리됩니다.

 
분리된 모습입니다.
 
커버를 완전히 벗겨낸 모습입니다.

 
빨간색 원의 안쪽 부분이 HDD장착하는 부분입니다. 두개의 HDD 장착할수 있으며, 단일볼륨 최대 16테라까지 장착 가능합니다.

 
좀 더 자세히 찍은 사진입니다.

 
단일 HDD를 장착하는 모습입니다. 두개의 HDD를 장착하는 경우 RAID구성이 가능합니다. 또한 시놀로지 자체 기능으로 미러링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기능을 이용할 경우 1개의 HDD에 자료가 저장될 때, 2번째 HDD에 자동으로 동일한 자료를 백업해주는 기능으로 데이터 보호에 굉장히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나중에 리뷰중에 상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제공된 나사로 위 사진처럼 HDD를 고정합니다.

 
반대편도 동일하게 고정합니다.

 
자, 이제 분해했던 방법의 역순으로 조립을 합니다.

 
이제 화살표 방향으로 완전히 결합합니다.

 

본체커버가 충격이나, 이동시 분리되지 않게 뒷면에 나사로 최종 고정하면, 기본적인 제품 조립이 끝나게 됩니다. 자, 이제는 시놀로지 DS215J를 공유기의 남는 랜포트에 연결하고 본격적으로 NAS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 초기 설정 작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초기 설정 작업은 윈도우즈 방법과 흡사해서 사실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5. NAS 사용을 위한 DS215J에 DSM (DiskStation Manager) 설치하기 - 일종의 NAS를 쉽게 제어 사용하기 위한 운영체제입니다.

DSM의 최신버전은 현재 5.2버전까지 나와 있습니다. 

처음 DS215J를 접하고 든 의문이 공유기에 DS215J를 연결한다고 어떻게 DSM을 설치하지?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USB에 DSM을 담아 연결하여 설치하나? 당췌 그림이 안그려졌습니다.

그런 의문이 든 건 사실, DS215J를 컴퓨터에 연결하는 것도 아닌, 단지 공유기에 물리는건데 설치를 어떻게 하나? 하는 의문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그 의문은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 되었는데요. 그냥 공유기에 DS215J를 연결하고,

같은 공유기에 연결되어 있는 아무 컴퓨터를 부팅하여, 인터넷을 열고 주소창에 find.synology.com이라고 입력 후 엔터를 치면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공유기에 연결된 DS215J를 검색하여 DSM를 설치하는 창이 뜨면서 설치를 진행하게 됩니다. 의외로 간단하게 설치할수가 있습니다. 사실 윈도우 OS를 설치하는 것 보다 더 엄청 쉽습니다. 아래 설명을 보고 똑같이 따라 오시면 DSM설치를 완료하실 수 있을겁니다.

자, 다음은 상세 설치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 빨간 네모박스처럼 주소창에 http://find.synology.com 을 입력합니다.

 
그리고나면 얼마지나지않아 연결된 DS215J를 찾아줍니다. 연결 버튼을 클릭하여 설치를 시작합니다.

 
지금설치 버튼을 클릭하여 최신 DSM 설치를 시작합니다.

 
이제 다운로드가 끝나고 본격적인 설치에 들어갑니다.


 
앞으로 계속 사용하게 될 관리자계정을 만들게 됩니다. 중요한 정보이므로 꼭 메모 해두시길 바랍니다. 위 계정을 잊어버리는 경우 새로 재설치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권장으로 선택하고 진행합니다.

 
자, 이 단계도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기본적으로 외부에서 집에 있는 NAS 즉, DS215J에 접근하려면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이라는 것과 쉬운 접속을 위해 DDNS라는 것을 설정해줘야 합니다. 

포트포워딩이라는 것을 비전문가적인 방법으로 설명드리자면 

가정내 공유기에 물려 있는 기기들은 여러 기기가 있을수 있습니다. 인터넷전화도 있을수 있고, 컴퓨터도 있을수 있고, 노트북, 심지어는 TV, 그리고 DS215J도 물려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유기에서 외부로 나가는 인터넷선은 1개입니다.

뒤집어 얘기하면 외부에서 집으로 들어오는 선도 하나라는 얘기입니다.

만약 외부에서 DS215J에 접속하려고 집에 있는 공유기에 신호를 보냈을 경우,

그 신호가 DS215J를 찾는 신호라는걸 공유기가 알아채고 DS215J에 연결해줘야 비로소 외부에서 DS215J에 접근할수 있습니다. 공유기에 그걸 알려주는 작업이 포트포워딩입니다. 사전에 공유기에게 그걸 알려주는 작업, 즉 포트포워딩 설정을 하지 않으면, 공유기는 어느 기기에 연결해줘야 할지 알수 없게 됩니다. 전문가적인 설명은 아니지만 아마 이 설명이 가장 쉽게 이해가 가실 것 같습니다. 더불어 DDNS는 외부에서 쉽게 접근하기 위해 접속 주소를 기억하기 쉽게 문자화해서 만들어주는 작업입니다.

하지만 위에 방법들은 공유기 설정에 들어가서 여러 설정을 만지고, 변경해야 하는 부분이라 초보자들에게는 어려운 과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놀로지에서 고안한 방법이 퀵커넥트입니다.

따라서 여기서 설정한 퀵커넥트 ID, 패스워드는 절대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또한 퀵커넥트 설정을 위해 입력하는 이메일 주소로 인증 코드가 날아가므로 꼭 실제 사용하고 있는 이메일 주소를 기입해야 합니다.(이메일 주소는 가급적 네이버는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인증코드가 제대로 가지 않는 오류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퀵커넥트 설정은 차후에 외부에서 DS215J에 접근하고자 할때 공유기 설정이 어려워서 못하는 초보자에게도 DS215J에 접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 퀵커넥트만으로 DS215J에 접근할수 있습니다. 

위에서 설정한 퀵커넥트 ID, 즉 인터넷주소창에 quickconnect.to/ID 라고 치면 바로 ID, 패스워드 입력창이 나오면서 외부에서 DS215J 접근을 할수 있게 됩니다. 아주 중요한 기능이므로 꼭 메모해두시기 바랍니다.

※ 주의 : 퀵커넥트는 포트포워딩과 DDNS등의 복잡한 설정을 건너 뛰고 보다 쉽게 NAS에 연결해주는 장점이 있기는 하나, 포트포워딩과 비교하여, 다소 속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대로된 성능을 구현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포트포워딩에 도전하시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이 단계는 시놀로지를 사용하면서 이용하게 되는 각종 패키지를 설치하는 단계입니다. 오디오, 비디오, 포토, 미디어서버, 다운로드 스테이션은 자주 사용하는 패키지이므로 설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막바지 단계에 거의 다 도달하였습니다.

 

 
이 화면을 보셨다면 성공적으로 설치를 완료하신 겁니다. 설치 성공을 축하합니다. 이제 DS215J를 사용하기 위한 기초 작업을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리뷰에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공유폴더 설정하는 법, 사용자 추가하는 법, 포트포워딩 및 DDNS 설정 방법, 컴퓨터 파일탐색기에서 DS215J의 HDD를 추가하여 내컴퓨터의 외장하드에 접근하듯 간단히 접근하는 법 등을 리뷰 할 예정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6-12-06 15:26:4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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