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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216J 쓰고 있는데 메인 하드 교체하다 현타 오네요 4
분류: 일반
이름: 민지찬


등록일: 2020-05-22 11:19
조회수: 472 / 추천수: 0




 

시놀로지 나스 216J 에 일반용 2TB 하드 1개 물려 사용하다

저장용량이 부족해서 나스용 4TB 하드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이 새로 산 하드를 여유 베이에 추가해서 사용할까 하다가

기존 하드가 일반용이라 소음도 크고 해서 메인하드를 새로산 나스용으로 교체하는게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기존 하드 자료 모두 백업한 뒤

새 하드로 교체하여 자료 복원했는데, 복원하고 드라이브 동기화는데만 하루 걸리고

여기서 끝이다 싶었더니만 또 사진과 영화 폴더 새로 인덱싱 작업하는데 또 몇일 걸리는군요~~

 

CPU 점유율 98~100% 상태로 몇일째 밤낮없이 계속 돌아가고 있는걸 보니

저러다 불나는건 아닌가 걱정되기도 하네요

 

물론, 인덱싱 작업만 끝나면 평소 사용하기엔 216J 로도 문제 없습니다만,

이렇게 하드교체할때 마다 받아야 하는 스트레스 정말 무시 못하겠네요

 

결국은 하드교체하다가 218+ 이나 220+ 으로 업글해야 할것 같은 생각에

다시 가격비교 사이트 검색이나 하고 있네요 ㅠㅠ

 


-------------

3줄 요약

 

- 216J 모델 잘 사용하다가 메인 하드를 교체하게 됨

- 하드 교체후 시스템 및 자료 복원하는데만 몇일 걸리는걸 보면서 뒷목 잡음.

- 결국 CPU 의 한계를 절감하고 고 CPU 성능의 나스로 바꿀 결심을 하게 됨

 

 

P.S. :  소음이나 진동면에서는 나스용 하드가 일반 하드에 비해 확실히 좋군요

보통 잠잘 때 머리 맡 위치에 나스가 있는데, 기존 일반 하드의 경우는 웅하는 소리와 드르륵 거리는 소리에 잠이 깰정도라 전원 꺼놓고 자는데, 나스용 하드는 소음 진동을 잘 못 느끼겠네요 ㅋ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5-22 11:23:0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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