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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뷰타임즈] 이집트 미라들은 각각 초상화를 그려 얼굴에 덮어 놓았었다
분류: GOOD
이름: 시사뷰타임즈


등록일: 2020-01-15 14:35
조회수: 126 / 추천수: 0





 
  • 이집트 미라들은 각각 초상화를 그려 얼굴에 덮어 놓았었다
  • 이집트 미라 주인공의 초상화들. 어떤 초상화들은 현세의 부인, 청년들의 모습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CNN 제공 더 많은 초상화보기]본문 내용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은, 고대 이집트인들이 사후세계를 믿고 있었고 그렇기에 영혼불멸사상에 따라 사람이 죽으면 그 시신을 묻음으로써 끝내는게 아니라 시신을 미라로 만들면 그 시신에 계속 영혼이 깃들어 있어서 그 미라가 고인의 내세에 중요하다고 믿었다.   미라에는 이렇게 의도적으로 만든 것도 있고 -김일성과 김정일을 미라로 만든 것도 그 한 예- 자연적으로 환경이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미라화 되는 경우가 있다.(알프스 산맥의 빙하에서 발견된 '외치'(Oetzi), 그리고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안데스 산맥에서 잉카시대에 산에 제물로 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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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1-15 21:56:3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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