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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점포 500개 명륜진사갈비 허점 찔렀다, 소송 건 청주 해장국집
분류: SOSO
이름: 뉴스스크랩


등록일: 2020-01-10 09:28
조회수: 155 / 추천수: 0




명륜등심해장국이라는 식당을 운영하는 유모씨는 6개의 가맹점을 가지고 있으며, 명륜진사갈비와 상호가 비슷한 탓에 손님들이 혼동하여 약속장소를 잘못 찾아가는 일이 생긴다고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또 어떤 지역에는 100m 거리에 두 식당이 함께 있는 데다 점심 메뉴까지 겹쳐 장사하기 힘들다고 털어놨습니다.
명륜진사갈비가 상표권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유씨는 지난해 11월 명륜진사갈비를 상대로 소송을 했다고 합니다.
명륜진사갈비는 상표권을 얻지 못한 채 꾸준히 가맹점을 모집, 설립 2년 만에 전국 가맹점 500개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ews&no=25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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