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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금잔디, 팬들 선물 인증하며 '스마일'
기사작성: 2020-09-16 18:00:0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금잔디 SNS가 주목 받고 있다.


금잔디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팬들의 선물을 든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싱그러운 청순 미모가 돋보인다.


그녀는 2000년 1집 앨범 '영종도 갈매기'로 데뷔했다.


한편 나이는 1979년생(올해 42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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