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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청초함 넘치는 미소...예쁨 한도 초과
기사작성: 2020-09-16 18:05:00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신민아가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바 최이영 호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머리를 묶은 채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청초함 넘치는 뛰어난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나이는 1984년생(올해 37세)이다.


한편, 그는 영화 '디바'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디바' 측은 오는 23일 개봉 확정 소식을 전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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