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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450화 프랑켄, 이그네스 제거 "끝을 내볼까"
노블레스 450화에서 프랑켄슈타인이 악의 근원 이그네스를 제거했다. /노블레스 화면 캡처
노블레스 450화에서 프랑켄슈타인이 악의 근원 이그네스를 제거했다. /노블레스 화면 캡처

노블레스 450화, 프랑켄슈타인 이그네스 소멸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인기 화요웹툰 '노블레스' 450화가 공개됐다.

이번 노블레스 450화에서 라이제르가 '괴물' 타이탄'을 제압한데 이어 프랑켄슈타인도 '악의 뿌리' 이그네스를 소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노블레스 라이제르와 타이탄이 싸움을 벌이는 사이를 틈 타 도망가려던 이그네스 앞을 프랑켄슈타인이 막아선다.

이그네스는 "프랑켄슈타인, 날 이대로 보내주면 내가 가진 데이터를 줄게"라고 유혹한다. 이어 이그네스는 "데이터뿐만 아니라 날 가질 수 있어. 날 갖는다는 건 내 ?은 물론이가 지식까지 네 것이 될 수 있다는 거야"라고 유혹한다.

프랑켄슈타인은 "덕분에 더 없애버리고 싶어졌다"라며 유혹을 이겨내고 이그네스를 제거한다.

이그네스는 타이탄을 비롯해 올프 족의 신체를 개조하는 당 엄청난 능력을 지닌 '악의 근원'인 과학자다.

bd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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