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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황소' 손익분기점 돌파, '마동석 파워'
마동석 주연의 영화 '성난황소'가 손익분기점 153만 관객을 돌파했다. /쇼박스 제공
마동석 주연의 영화 '성난황소'가 손익분기점 153만 관객을 돌파했다. /쇼박스 제공

마동석, '범죄도시'에 이어 '성난황소'도 성공

[더팩트|박슬기 기자] 영화 '성난황소'(감독 김민호)가 손익분기점 153만 명을 돌파하며 '마동석의 힘'을 보여줬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성난황소'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8,656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153만1326명을 기록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성난황소'는 해외 판매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손익분기점 돌파에 큰 영향을 미쳤다. 또한 '성난황소'의 IPTV·VOD 판권 매출까지 더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앞서 쇼박스는 "'성난황소'가 북미, 오세아니아(호주, 뉴질랜드), 아시아(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에 선 판매 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 분)이 아내 지수(송지효 분)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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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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