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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유해진 주연의 '공조' 예측불가 남북 형사의 '공조수사'[영화콕!]
기사작성: 2020-03-26 14:27:52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26일 오후 OCN Movies에서는 김성훈 감독의 영화 '공조'가 방송된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다.
감독을 맡은 김성훈은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를 연출한 경력이 있다.


이 영화에는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 이동휘, 윤아, 공정환, 이해영 등이 출연했다.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 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에 의해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림철령’(현빈). 동판을 찾아야만 하는 북한은 남한으로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그 적임자로 철령을 서울에 파견한다.
한편, 북한의 속내가 의심스런 남한은 먼저 차기성을 잡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에게 공조수사를 위장한 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


한편, 영화 '공조'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8.83점, 기자-평론가 5.00점, 네티즌 8.27점을 받았다.
지난 2017년 1월18일 개봉된 영화 '공조'는 781만765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25분이고, 15세 관람가이다.


사진='공조' 스틸컷.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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