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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레인보우 연습생'이던 그녀가 '배우'로‥사연 들어보니
기사작성: 2020-03-26 19:08:46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이주빈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받고 있다.


이주빈은 사실 아이돌 그룹 레인보우의 연습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주빈은 "데뷔를 한 건 아니지만 2년 정도 연습생으로 있었다"며 "아직도 멤버들과는 연락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고등학생 때 시작했는데, 그땐 그냥 '연예인 해볼까?'라는 생각이었다.
단체 생활하는 것도 재미있어서 그렇게 준비를 했던 것 같다.
"고 덧붙였다.



이주빈은 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다.
그녀는 2017년 SBS '귓속말'을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 이후 JTBC '멜로가 체질', KBS2TV '조선로코- 녹두전'에 출연했다.
최근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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