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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 그는 왜?‥'미생' 촬영 전 8kg이나 뺐을까?
기사작성: 2020-03-26 20:40:59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김대명이 다이어트를 한 이유를 설명했다.


과거 방송에서 김대명은 '미생'을 앞두고 일부러 살을 찌웠냐는 질문에 "전작 '표적', '역린'에서 덩치 있는 역할을 원해서 몸집을 불렸다"라고 말했다.



김대명은 "'역린'에서는 배우 정은채의 양아버지역이었는데 실제로는 나이차가 많이 나지 않았다.
양아버지이지만 나이 차이를 표현하고 싶어서 잘 먹고 잘자면서 살을 찌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미생' 촬영 전 2주동안 살을 8kg정도 뺐다가 금방 다시 쪘다"라며 요요현상을 겪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명은 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며, 연극, 뮤지컬 무대를 누비다 2012년 '개들의 전쟁'으로 스크린에 진출했다.
이후 '방황하는 칼날'과 '표적', 그리고 '역린'에서도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최근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사진=김대명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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