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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허안나, 자매상...애도 물결 이어져
기사작성: 2020-03-26 21:03:05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자매상을 당했다.


26일 한 매체는 허안나가 자매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친언니의 빈소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장례식장 특실 2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28일 오전 9시 30분이다.


밝은 모습으로 웃음을 전한 허안나에 대한 슬픈 소식에 안타까움이 높아진다.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허안나는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에는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거처를 옮겼다.
현재는 tvN '코미디 빅리그'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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