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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음주 바꿔치기' 집행유예 2년[포토뉴스]
기사작성: 2020-06-02 11:07:4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인 노엘(본명 장용준)이 집행유예를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권경선 판사는 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범인도피교사·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노엘에게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날 노엘은 검은 옷과 검은 모자, 마<i>스크를 착용한 채 나타났다.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앞서 검찰은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노엘은 지난 결심공판에서 "어리석었다"며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엘은 지난해 9월 혈중알코올농도 0.12%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와 사고를 냈다.
사고 직후 운전자를 바꿔치기 하려한 혐의도 받았다.


사진=뉴스1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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